최신기사
-

울산공고 야구부 2명 프로구단에 지명
오늘(8\/26) 열린 2014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 결과 울산공고 내야수 배성근 선수와 포수 이진경 선수가 프로구단에 지명됐습니다. 배성근 선수는 4라운드 5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지명됐고, 이진경 선수는 7라운드 5순위로 KIA 타이거스에 지명돼 프로무대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대통령배 4강으로 일약 명문으로 도약하...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울산 3차산업 비중 50%까지 높여야"
제조업 중심의 울산 산업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3차산업 비중을 중기 30%, 장기 50%까지 끌어올려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상의가 발표한 3차산업 육성방안에 따르면 울산의 3차 산업 비중은 2010년말 현재 국내총생산 중 23.5%로 전국 평균 58.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울...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무더위에 저수지 물고기 집단 폐사(촬영ㅇ)
오늘(8\/26) 오전 9시쯤 중구 성안동 숯못저수지에 잉어와 붕어 수십마리가 폐사한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중구청은 조사 결과, 수온이 27도였고 용존산소량이 기준치 이하인 5.8ppm에 불과했다며, 무더위로 수온이 올라가며 용존산소량이 가장 낮아지는 새벽 시간에 집단 폐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지자체 주요행사·축제 비용 공개 부담
지방자치단체의 주요행사와 축제 비용이 전면 공개될 예정이어서 울산시와 각 구군도 행사 계획과 집행에 큰 부담을 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행정부는 지역 주민의 알권리 충촉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예산을 전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개 대상은 예산집...
홍상순 2013년 08월 26일 -

교육연수원>선거 쟁점화
◀ANC▶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가 내년 교육감 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복만 현 교육감의 동구 화장장 부지 이전 추진에 대해 정찬모 교육위원장이 설문조사 까지 하며 반기를 들면서 선거쟁점으로 빠르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교원 10명 가운데 9명은 ...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NT스탠딩)시험없는 학교..'시범운영'
◀ANC▶ 중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한학기라도 생활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3년 과정 중 한학기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유학기제'가 울산에서도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중간과 기말고사에서 해방된 학생들, 여러가지 해보고 싶은 공부를 하느라 신이 났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시범학교...
최지호 2013년 08월 26일 -

산재거점병원 500병상 규모..4천 269억원 투입
박근혜 대통령의 울산지역 대선공약인 국립 울산 산재병원이 당초보다 규모가 대폭 늘어난 산재모병원,즉 거점병원으로 건립됩니다.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은 오늘(8\/26) 열린 새누리당 지역공약실천 특별위원회 제 3차 회의에서, 울산 산재병원은 기존의 70~80 병상이 아니라 500 병상 규모의 산재 거점병원 형태로 건립...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수정)희망버스 주말 다시 온다
◀ANC▶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기 위한 희망버스가 오는 주말인 31일 다시 울산에 집결합니다. 지난달 20일 노사와 경찰간에 극한 충돌이 발생한 뒤여서 지역 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달 20일 100여명의 부상자를 냈던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 경찰은 현재 ...
이용주 2013년 08월 26일 -

(R)[현대차] 치열한 정당성 공방
(데스크) 현대자동차 노사가 파업의 정당성을 둘러싸고 치열한 장외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원들은 사측이 협상 대신 양보와 희생만 강요한다며 거리 선전전에 나섰고, 회사는 고임금 노동자들이 명분없는 파업으로 손실만 키우고 있다고 반격했습니다. 이돈욱 기자. ◀ANC▶ 부분 파업을 진행중인 현대자동차 노...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 -

지방세 급감..재정비상
◀ANC▶ 경기 침체로 지방세 징수액이 크게 줄면서 울산시의 재정 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하반기 경기 전망 역시 낙관하기 힘들어 내년에는 긴축 예산 편성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울산시가 걷어 들인 지방세는 6천59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홍상순 2013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