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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영아유기 30대 징역 5년 구형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갓난아기를 유기해 숨지게 한 37살 이모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나이가 어리지 않은 30대의 여성이 출산한 영아를 살해한 것은 사안이 중하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남구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 뒤 그대로 방치...
이상욱 2013년 07월 02일 -

한중 FTA, 자동차*고부가선박 최대 수혜
한국과 중국간에 FTA가 체결되면 자동차와 기술격차가 있는 정밀화학, 그리고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특히 자동차의 경우 중국은 수입 완성차에 22.5%, 자동차 부품에는 6에서 10%의 관세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는데, 관세장벽이 사라지면 수출이...
2013년 07월 02일 -

(R) KTX 천만명 돌파했지만..
◀ANC▶ 개통 2년 9개월을 맞은 KTX울산역이 누적 이용객 천만명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계교통편과 편의시설은 여전히 부족해 보완이 시급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천 10년 11월 문을 연 KTX 울산역의 이용객이 지난 3월 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CG) 개통 당시 하루 평균 8천500명이...
이용주 2013년 07월 02일 -

(R)지역 격차 해소 '과제'
◀ANC▶ 임기를 1년 남긴 민선 5기 단체장들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7년 동안 남구의 살림을 맡아 온 김두겸 남구청장의 임기동안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최근 몇 년 사이에, 남구에서 가장 주목받은 건 고래입니다. 국내 최대의 포경 도시였던 울산에...
유희정 2013년 07월 02일 -

(R)파밍 피해..'요주의'
◀ANC▶ 악성코드로 감염시킨 컴퓨터에서 개인정보를 빼낸 뒤 돈을 인출해가는 이른바 '파밍' 사기가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인터넷 뱅킹 시 각별히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 ◀END▶ ◀VCR▶ 평소처럼 포털사이트를 통해 농협 인터넷 뱅킹 사이트에 접속한 김 모씨. '로그인'을 하려면 보안등...
최지호 2013년 07월 02일 -

정부,산업기술박물관 등 3개 사업 중점추진
기획재정부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 보고한 박근혜 정부의 지방공약 가계부 가운데 울산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과 국립 산재병원 설립,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등 3개가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계속사업인 그린 전기차 핵심기술 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 반구대 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들...
2013년 07월 02일 -

(R) 한복을 세계로
◀ANC▶ 우리 고유의 멋을 지닌 한복을 세계화 하려는 논의가 최근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복의 세계화를 통한 신 한류 확산에 울산도 적극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외 순방에서 다양한 한복을 선보이며 우리 고유의 의상을 전세계에 알린 박근혜 ...
이돈욱 2013년 07월 02일 -

(R) 레이더 국산화 성공
◀ANC▶ 세계 1위의 조선 강국이면서도 그동안 수입에만 의존하던 고성능 선박 레이더를 마침내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선박도 갈수록 첨단화되면서 세계 시장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초대형 선박 건조가 한창인 조선업체입니다. 선박의 눈인 레이더 등 IT ...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주택 마당서 쓰레기 태우던 50대 사망(온산소방)
어젯밤(6\/30) 8시3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 51살 박모 씨로 추정되는 사체를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 씨가 숨지기 전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최지호 2013년 07월 01일 -

북구 상방사거리서 승용차 화재(사진:동부소방)
오늘(7\/1) 새벽 4시 10분쯤 북구 연암동 상방사거리에서 32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지하차도 입구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용차가 불에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혈중알콜농도 0.180%의 만취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이용주 2013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