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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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예고된 참사
◀ANC▶ 동구 주전직선화 도로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운전자가 숨지는 등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안전 문제를 외면하고 공사를 강행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사고가 일어난 동구 주전 직선화 도로. 56살 김모씨가 몰던 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
최익선 2013년 05월 21일 -

강력 반발..현장설명회 무산
◀ANC▶ 문화재청이 문화재 위원들을 상대로 열기로 한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해법은 없고 갈등만 되풀이되는 동안 암각화 훼손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언양읍 주민들이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 앞 도로를 봉쇄했습니다. 문화재청이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ND:울산](수퍼수정)용감한 부부 "할 일 했다"
◀ANC▶ 괜히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서 범죄현장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용감한 부부도 있습니다. 새벽에 공터에서 나는 비명소리를 듣고 남편이 성폭행을 시도하던 남자를 붙잡았고, 아내는 신고를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 18일 새벽, 경찰서 112 신고센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R) 대출사기도 '해외 분업'
◀ANC▶ 전화 대출사기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자 사기범들이 외국으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국내 조직과 철저히 업무를 분담해 법의 감시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전화 대출사기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사무실을 샅...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자영업자 몰락 '앞으로 더 문제'
◀ANC▶ 경기침체의 여파로 문을 닫는 가게가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자영업의 몰락이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식당가. 최근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온 가게들이 쉽게 눈에 ...
유영재 2013년 05월 21일 -

울주군-반구산골 영화제 교류 협약
울주군은 반구 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영화산업 진흥을 위한 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주군은 협약에 따라 반구산골영화제 조직위가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을 지원하고 조직위는 영화관을 찾기 힘든 농민들을 위한 영화를 상영합니다. 또 영화문화사업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습...
옥민석 2013년 05월 20일 -

현대차 체코공장, 누적 생산 100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 체코 공장이 지난 2천8년 양산 돌입 이후 5년 만에 생산 누계 1백만 대를 달성했습니다. 체코 노소비체에 1조2천억 원을 투자해 세운 현대차 체코공장은 지난 16일 체코 정부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백만 번째 생산된 i30 왜건 옆에서 기념식을 갖고 유럽시장 성공을 자축했습니다.\/ 사진 3장 뉴스 멜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2천17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21.8명
울산시교육청은 OECD 국가 상위수준으로 학급당 학생 수를 개편하는 계획에 따라,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올해 24.9명에서 2017년 21.8명으로 3.1명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중학교는 32.1명에서 25명으로 7.1명, 일반계 고등학교는 36.7명에서 27.5명으로 9.2명이 각각 줄어 듭니다. 교육청은 이에따라 스포츠과학 중·...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동구 아파트서 30대 투신 자살
오늘(5\/19) 오후 2시 30분쯤 동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30살 박 모씨가 화단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갑자기 복도로 나와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재개발 중단 장기화..건축제한 완화
건설경기 침체로 주택정비사업이 장기화돼 주민 불편이 잇따름에 따라, 남구가 주택 재개발 정비구역 내 개발행위 제한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단독과 다세대주택에 한해 1.5㎡ 이내 1차례 수직 증축과 비영리 목적의 가설건축물 신축, 건축물대장 기재내용의 용도변경 등이 가능해집니다. 남구는 이같은 내용의...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