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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자산건전성 초우량 평가
경남은행이 국내 일반은행 가운데 부실여신 비율이 특수은행을 제외하고 가장 우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8일 발표한 '2013년 국내 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결과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6월 현재 부실여신비율은 0.97%로 수출입은행 0.74%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부실여신비율은 금융기관 대출금 가운데 ...
이상욱 2013년 08월 19일 -

한국은행,추석 운전자금 200억원 지원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대금결제 등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추석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자금은 업체당 4억원까지 총액한도 대출금리인 연리 1%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2013년 08월 19일 -

울산대공원 장미원.동물원 시설 개선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 출입구가 현대식으로 새단장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5억원을 들여 시설이 낡은 장미원 매표소를 현대식으로 교체하고 포토존을 새로 꾸며 매년 6월 장미축제 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동물원도 길이 8.3미터의 포토존을 새로 설치하는 공사에 착수해 내년 1월 준공할 예정입니...
이상욱 2013년 08월 19일 -

철거작업 했던 상점 골라 연쇄 절도(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상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일 남구의 한 병원에 침입해 원장실 철제 금고를 훔치고, 29일 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노래방기기 대리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모두 천 26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상가 철거업을 해 ...
유희정 2013년 08월 19일 -

음주사고 내고 업무상 재해 사기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8\/19) 음주사고를 업무상 재해라고 속여 정부 지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서모씨에게 징역 10월, 이를 도운 이모씨에게는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씨는 지난 2010년 혈중알코올 농도 0.312%의 만취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자 이씨와 공모해 업무상 ...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포괄임금 계약 수당 지급 필요 없어"
근로계약 당시 포괄임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면 수당을 따로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간호조무사와 산후조리사 등 9명이 산부인과 원장을 상대로 미지급된 휴일근로수당과 연장근로수당 등을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근로 계약 당...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지난주 음주운전 163건 무더기 적발
경찰이 여름철 특별 음주단속을 실시하면서 음주운전 적발이 급증한 가운데 지난주에도 163명이 음주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한 주간 모두 163명이 음주단속에 적발돼 88명이 면허취소를 당했고 75명은 면허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자정에서 새벽 4시까지 실시되는 특별단속에 절반이 ...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울산공고, 대통령배 야구 4강 진출
울산공고가 대통령배 고교 야구 4강에 진출했습니다. 창단후 4년이 안된 신생팀 울산공고는 제 4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 야구대회 대구고와의 8강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하며 준결승전에 올랐습니다. 울산공고는 상원고를 3대 2로 누르고 4강에 오른 천안 북일고와 오는 22일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2013년 08월 19일 -

주류배달 차량 가로수 충돌(사진:중부경찰
오늘(8\/19) 오전 10시쯤 중구 교동 북정교차로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주류배달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져 이씨와,함께 타고 있던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있던 술병들이 도로위로 쏟아져 주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사과하고 내려" 승객 폭행 택시기사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8\/19) 택시 승객과 시비를 벌이다 승객을 때린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택시에 탄 39살 박모 씨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전화 통화를 계속하자 말다툼을 벌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사과를 하지 않고 내리자 박 씨를 따라가 목을 밀친 혐의 등을 받고 ...
최지호 2013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