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국회의원 공약 완료율 13%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선거 공약 이행율이 10% 대의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19대 국회의원의 공약 이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강길부, 안효대, 이채익 의원이 모두 151건의 공약을 발표해 이 가운데 20건이 완료돼 13.2%의 공약 완료율을 기록했습니다. 정갑윤,...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울산 자매살인 김홍일 항소심서 무기징역 감형
여자친구 자매를 무참히 살해해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김홍일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기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부산고법 형사합의 2부는 오늘(5\/15) 살인죄로 구속기소된 김홍일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두 자매를 무참히 살해해 우리사회를 경악과 공포에 떨게 한 점은 사형 선고의 필요...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울산대교 주케이블 공사 본격 시공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건설 중인 울산대교 주케이블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울산항을 횡단하는 울산대교 주탑과 케이블 가설장비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주케이블을 견인하는 홀링 로프를 오는 25일과 26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운항하는 선박의 안전을 위해 로프가 설치되는 하루 5...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김기현 의원,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에 당선
울산 남구 을의 김기현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오늘(5\/15)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선출 의원총회에서 이주영 장윤석 의원 조를 8표차로 누르고 정책위 의장에 올랐습니다. 지역 정가는 김기현 의원의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당선이 차기 울산시장 ...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문화재위원, 21일 반구대 암각화 방문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놓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 위원들이 오는 21일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현장 설명회를 갖기로 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화재청 김정배 문화재위원장 등 24명의 문화재위원들은 이날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에서 현장설명을 가진 뒤 반구대 암각화 보...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내일 낮 최고 19도.. 더위 한풀 꺾여
오늘(5\/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북동쪽에서 다가오는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12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로 며칠째 이어지던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한편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도 높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상경투쟁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5\/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 상경 투쟁에서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현대차 주말특근 거부로 중소기업 부도 위험
중소기업 융합 울산연합회는 오늘(5\/1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주째 중단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을 하루빨리 재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연합회는 현대차 특근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업체들이 부도 위험을 시달리고 있다며,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중견기업 일성 500만 달러 화공기기 수주
지난 2월 울산지법에서 회생인가를 받은 울산지역 중견기업 일성이 다국적 석유기업 쉘사로부터 500만 달러 어치의 화공기기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선이 수주한 화공기기는 주력 제품인 열교환기와 압력용기 등 입니다. 일성은 앞서 지난 4월 3일에도 미국 UOP사로부터 모듈을 수주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도심에서 닭 키워 소음 피해" 지자체 중재
도심 상가건물에서 키우는 닭의 울음소리로 소음 분쟁이 일어나 지자체가 중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건물 주인이 키우는 닭 10여마리가 늦은 밤과 새벽에 울어 소음 피해가 크다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동물의 울음소리는 환경법에 따른 소음 ...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