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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제주 농아인 지도자 대회 개막
영·호남과 제주지역 농아인 지도자 대회가 오늘(6\/26)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개회식을 갖고, 2박 3일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과 부산,대구 등 9개 시도의 농아인 지도자 2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태화루 예술단과 메아리학교 학생들의 공연등이 마련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한·EU FTA 2년..울산은 적자 확대
한·EU FTA 2년을 맞았지만 울산의 EU 지역에 대한 무역수지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무역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의 대 EU수출은 90억 달러로 4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4월까지 18억 달러를 수출해 무역수지가 5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역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로 울산의 주력품...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R) 법규 지키면 쌀 선물
◀ANC▶ 경찰이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시민을 찾아 매달 10명에게 쌀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준 양심 냉장고에서 착안한 건데, 법규를 잘 지키는 운전자를 찾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들이 캠코더까지 설치한 차량을 타고 경차의 뒤를 조...
이돈욱 2013년 06월 26일 -

(R)사람 잡는 불법 게임장
◀ANC▶ 60대 남성이 불법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단순 돌연사로 보고 있지만 게임 중독이 결국 목숨을 빼앗아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불법 게임장, 건물 밖 유리는 검게 칠해 놓았고, 출입구 앞엔 감시용 CCTV 3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S\/U) 지난 ...
이용주 2013년 06월 26일 -

(R)취득세 감면 '막차'
◀ANC▶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취득세 감면 제도가 이달 말 종료됩니다. 이달말 입주를 시작하는 지역의 한 대단지 아파트는 막바지 취득세 감면 혜택을 톡톡히 누리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취득세 감면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입주예정자 수천 명이 발을 동동 굴렀던 혁신도...
최지호 2013년 06월 26일 -

경남은행 인수전 점화, 득실은?
◀ANC▶ 금융위원회가 경남은행을 다음달 분리 매각하기로 공식 발표하자 부산은행과 대구은행,그리고 경남지역 상공계가 본격적인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인수전의 승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역 금융권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경남은행이 다음달 공식 매각 절차에 들어갑...
옥민석 2013년 06월 26일 -

[산업생태-4] 절반의 성공..이유는?
◀ANC▶ 울산시가 유치한 국제 산업생태 학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지만,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학회 연구를 마친 5백여 명의 세계 각국 외국인들이 호텔 연회장에 모였습니...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도심 물놀이장 잇따라 개장
북구 신천동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이 오늘(6\/25)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각종 놀이기구와 샤워장 등을 갖춘 신천 물놀이장은 내일(6\/26) 개장하는 명촌 물놀이장과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또 다음달 초 동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하는 등 울산 도심 곳곳에서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김복만 교육감 "지나친 선플 달기 개선책 마련"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선플 달기 운동이 울산에서는 지나친 학교 경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이 일선 학교가 학생에게 무리한 방법으로 선플을 달도록 강요하지 않게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자녀를 대신해 학부모가 선플을 다는 등 일부 학교에서 과열 ...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 -

울산 교육감 3년, 공약 이행률 83.3%
민선 교육감 3년을 맞은 울산시 교육청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 이행률이 83.3%라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출범 당시 김 교육감이 학생 진로를 책임지는 똑똑한 교육 등 6개 영역에서 60개 공약을 내걸었으며, 현재 이행이 완료된 공약은 36.7%, 이행 후에도 계속 추진중인 공약 46.6% 등 83.3%를 이행했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