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주거만족도 전국 상위권
울산시민들의 주거환경 만족도가 2년전보다 15%나 올라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주거 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만족한다'는 응답이 93.6%로, 대전과 광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의 주거환경 만족도는 2년전인 2010년에 78.5%로 전국 하위권을 기록했습니...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울산-부산 동해남부선 철도 경쟁체제 도입
2015년말 완공예정인 울산과 부산간 동해남부선 철도에 경쟁체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수서발 KTX를 비롯해 동해남부선 울산과 부산 구간, 원주에서 강릉 등 신설 노선 4개에 대해 경쟁체제 도입안을 마련하고 전문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2조 2천 7백억원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울산~ 부산 구간은...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산자부, 울산경제 활성화에 4,150억 지원
산업통상 자원부가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천 15년까지 4천150억원을 투입합니다. 산업부는 우선 성장 잠재력이 큰 에너지 플랜트와 그린화학소재 등 4개 선도산업 육성에 279억원을, 장거리 주행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등 그린카 사업에 1천 105억원을 지원합니다. 또 울산 자유무역지역 조성에 2천 661억원, 산학...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0.1도
어제 낮 기온이 5월 중순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인 33도까지 올랐던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0.1도를 기록하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무더위가 내일을 고비로 한풀 꺾여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20도 안...
이돈욱 2013년 05월 14일 -

시민 40.9% "국제결혼 거부감 없다"
울산시가 지난해 시민 8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국제결혼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는 의견이 40.9%로 3년 전보다 6.1% 높아졌습니다. 연령 별로는 20대가 52.1%로 거부감이 가장 없었으며, 나이가 들거나 기혼자, 여성일수록 부정적 의견이 많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이민자는 4천 134명으로 이들 가운데...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도심 상가에서 불..긴급 대피 소동(촬영 O)
오늘(5\/14) 오후 4시4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상가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음료수 캔 상자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인근 상인들과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품 보관창고 천막에서 검...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울산 공연장 평균 관객수 '전국 최고'
울산의 공연장 평균 관객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부에 따르면 2011년 한해동안 울산지역 16개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1곳당 평균 4만 6백여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 문화계는 다른 지역에 비해 공연장과 공연 횟수는 적지만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
유영재 2013년 05월 14일 -

(R)건설노조 '또 충돌'
◀ANC▶ 건설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조합원이 몰던 차량이 잇따라 파손되는 등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 업계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존폐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앞 유리 전체에 금이 가 있는 대형 트럭. 돌멩이에 찍힌 ...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네 꿈은 뭐니?"
◀ANC▶ 내일은(5\/15) 스승의 날이죠. 제자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특별한 애정을 쏟고 있는, 조그마한 어촌 학교의 초임 교장을 유영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어촌 마을의 한 중학교. 복도 한 가운데, 전교생이 직접 만든 '20년 뒤 나의 명함'이 빼곡히 붙어 있습니다. 지난 3월 김기화 교장이 이 ...
유영재 2013년 05월 14일 -

(R) 성범죄 '엄벌'
◀ANC▶ 6살 난 여자아이를 성추행한 40대 남성에게 10년동안 전자발찌 부착과 함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최근 연쇄 성폭행범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처벌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징역 1년 6개월, 3년간 개인정보 공개,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성추...
이돈욱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