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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여천오거리 주변 완충녹지 조성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사업에 따라 지난달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남구 여천오거리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완충녹지는 1만 5천㎡ 면적에 공해에 강한 목백합과 느티나무 등 14종 5천7백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여천오거리 주변 1만 6천㎡에 나무를 심...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 협력사,특근 정상화 거듭 촉구(이브닝용)
현대자동차 1·2차 부품협력사 대표단이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주말 특근을 정상화해 줄 것을 현대차 노사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대표단은 호소문에서 주말특근 거부로 매출 피해가 1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협력사 직원들이 고용불안에까지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14차례의 협상 끝에 지...
이용주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 노조,'정년 61세 연장 요구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8)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요구안으로 정년 61세 연장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원의 현재 정년은 만 60세로 만 58세에서 본인이 원할 경우 1년 연장하고 추가 1년은 회사가 필요할 때 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09일 -

음주운전 신고한 지인 가게에 방화 시도
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한 사람의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6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0살 김모 씨가 자신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데 불만을 품고 어제(5\/8) 저녁 8시 30분쯤 김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점에 불을 지르려 한 ...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 -

오늘 낮 최고 23도, 주말 초여름 날씨
울산지방 오늘(5\/9)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비가 내려 내일(5\/10) 오후까지 최고 40mm의 비가 오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기온이 더 올라 주말과 휴일에는 25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09일 -

제 9회 울산 쇠부리축제 내일(5\/10) 개막
제 9회 울산 쇠부리축제가 내일부터(5\/10) 사흘 동안 북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최초의 산업문화 축제인 쇠부리 축제는 '산업의 두드락(樂), 쇠부리 울림으로'를 주제로 대장간 재현과 인형극 등 독창적인 예술 콘텐츠와 모형자동차 경주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쇠부리 축제는 삼한시대 달천철장에서 철...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전국건설노조,"울산 레미콘 총파업 집중 지원"
전국건설 노동조합은 오늘(5\/9)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레미콘 총파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건설노조는 이에 따라 오는 13일 방송차량 200대를 동원해 울산지역 곳곳을 돌며 사측을 규탄하는 선전전을 열고, 16일에는 전국건설 노동자대회를 개최하는 등 레미콘 총파업...
유영재 2013년 05월 09일 -

"이주자 사망하면 상속인 보상 대상에서 제외"
개발지역 이주 대상자가 사망하면 상속인이 사업 시행자가 제공하는 택지와 상가 분양권리를 가질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9) 김모 씨가 울산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이주대책 등 제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철도 역세권 도시개발 사...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영국관광객 104명 유람선 타고 울산 관광
영국 관광객 104명이 오늘(5\/9) 오전 5천톤급 미니 유람선을 타고 울산항 8부두에 입항했습니다. 이들 유람선 관광객들은 경주와 태화강 대숲 등을 둘러 본뒤 오후 늦게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울산항에는 지난 1일 첫 외국 유람선이 입항한데 이어 오는 16일과 31일 두차례 더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항할 예정입니...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타인 지갑 현금 훔친 20대 잇따라 검거
중부경찰서는 대형마트 직원의 지갑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21살 차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 씨는 지난달 29일 중구 학성동의 한 마트에서 카드발급 담당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직원의 가방 안에 있던 지갑에서 95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자신이 일했던 호프집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