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모비스, 에어백부품 특허소송 당해
현대모비스가 미국과 독일에서 세계 최대의 에어백 부품업체로부터 특허침해 소송을 당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어백 부품업체인 오토리브는 지난 3월 4일 현대모비스와 모비스 앨라배마를 상대로 미국 앨라배마주 북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오토리브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엘란트라의 조수석 에어백 쿠션 구...
이상욱 2013년 05월 09일 -

(R) 울산공항 보완 시급
◀ANC▶ 올 가을 개항 이래 처음으로 국제선 취항이 추진 중인 울산공항의 안전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활주로가 짧은 구조적 문제에다 시설투자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오는 10월 국제선 전세기 취항이 추진 중인 울산공항 입니다. 1970년 개항 이후 43년 만에...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R)1만 제곱미터 훼손
◀ANC▶ 울산 MBC가 단독으로 보도한 남구의 한 기업체의 완충녹지 훼손 속보입니다. 남구청이 뒤늦게 조사에 나섰는데, 훼손된 녹지가 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나무들이 무성한 녹지 바로 옆이 마구 파헤쳐져 있고, 그 자리엔 각종 자재가 쌓여 있습니다. 인근 공장...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 -

주말특근 10주째 무산 위기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노 갈등을 빚고 있는 주말 특근 문제를 올해 임단협에서 회사측과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5\/10)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특근재개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지만, 이번주에도 특근은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시대의...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자동차-1> 기술력으로 승부
◀ANC▶ 자동차의 날을 맞아, 울산의 주력업종인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지역 자동차 산업의 기술개발 수준이 어디까지 왔는 지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승용차 한대가 시속 64km로 달려와 정면으로 벽에 부딪힙니다. 엔진룸이 산산조각 나고...
옥민석 2013년 05월 09일 -

(R) 미세먼지 비상..대책은?
◀ANC▶ 올 봄에는 울산지역에 황사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지만,도심 하늘이 뿌연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세먼지 때문인데, 측정 결과 울산 전 지역에서 기준치를 초과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 도심이 뿌연 연무 속에 뒤덮였습니다. 바람이 불지 않...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R) 경제매거진
◀ANC▶ 최근 불경기 속에서도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눈에 띄는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제 7회 자동차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다양한 학술·연구 프로그램들도 잇따라 개최됩니다. 경제 매거진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달부터 명칭을 바꾼 울산경제 진흥원이 말레이시아...
이돈욱 2013년 05월 08일 -

다세대주택 화재..5명 부상(사진-남부소방)
오늘(5\/8) 새벽 2시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8살 천모 씨 등 주민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웃 주민들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실내에서 담배를 ...
최지호 2013년 05월 08일 -

낮최고 24도..초여름날씨 예상
어버이날인 오늘(5\/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8도로 시작했으나 한낮에는 기온이 24도까지 올라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오르면서 자외선 지수도 높게 나타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피부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내일(5\/9) 울산지방은 12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하겠...
홍상순 2013년 05월 08일 -

보조금 유용 체육기관 간부 벌금형(수정)
울산지법은 업무상 횡령죄로 기소된 50살 권모씨에게 벌금 200만원, 47살 박모씨에게는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체육기관 간부인 권씨는 2009년 축구대회 준비요원 단복 구입 명목으로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뒤 목적과 무관한 의류 90만원 상당을 구입하는 등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
이돈욱 2013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