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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나기봉 씨 살해 용의자 검거 나서
지난 2005년 6월 실종됐다 8년 만에 백골 상태의 시신으로 발견된 나기봉 씨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나 씨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를 지목하고 검거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나씨가 실종 당시 노래방에서 만났던 여성 김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술집에서 자고 있던 김 씨의 내연남 유모 씨와 다퉜고, 격분한 유씨가 ...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엔저 장기화..5월 수출액 9.5% 급감
엔저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수출이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수출은 자동차와 화학제품은 증가한 반면 유류와 선박, 철강제품이 감소해 전년 대비 9.5% 줄어든 73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액도 4.7% 감소한 383억 2천만 달러로 집...
설태주 2013년 06월 19일 -

울산 해수욕장 이달 말부터 잇따라 개장
울산지역 해수욕장이 이달 말부터 잇따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이번달 28일 개장해 8월 27일까지 두 달동안 운영되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동구와 울주군은 최근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샤워장과 화장실 등 시설물 ...
옥민석 2013년 06월 19일 -

낮 최고 26.7도..내일 구름 많음
어제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58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부터 장마전선이 물러가며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6\/20)은 구름 많은 가운데 20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전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고 물결도 다소 높게 일겠다며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를 당...
이용주 2013년 06월 19일 -

울주군 상북면에 인공 꽃가루 단지 조성
전량 중국산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는 과수 수분용 꽃가루의 국산화를 위해 울산에 올해 말까지 4억원을 들여 인공 꽃가루 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3만제곱미터에 인공 꽃가루 생산 단지를 조성하고 해마다 인공수분 15kg 가량을 생산해 울산지역 과수 농가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19일 -

"공무원 잘안다" 사기 전직공무원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6\/19) 사기죄로 기소된 전직 공무원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추징금 6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공무원 출신이라 담당 공무원들을 잘 안다며 토지나 건축허가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6명으로부터 2천 5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19일 -

해수욕장 수질 '적합'..일산>주전>진하 순
오는 28일 개장하는 울산지역 해수욕장과 주요 해안 관광지에 대한 수질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 초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를 대상으로 대장균과 화학적 산소요구량 등 5가지 항목을 검사한 결과, 일산해수욕장이 가장 깨끗하고 다음으로 울주군 나사와 동구 주전, 북...
설태주 2013년 06월 19일 -

온산산업단지 유독물업체 평균 1.1건 취약
정부가 지난달까지 전국 국가산업단지내 유독물 취급사업장을 모두 조사한 결과 온산산업단지의 취약항목이 반월과 시화, 포항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온산산업단지는 유독물업체 54곳에서 업체 당 1.1건씩, 미포산단은 83곳에서 0.5건씩 취약항목이 발견됐으며, 시설 노후화 등으로 배관 연결상태가 화학사고에 취약...
설태주 2013년 06월 19일 -

(R)"지역방송 지원 필요"
◀ANC▶ 지난 18대 국회 때 임기만료로 폐기됐던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이 19대 국회 개원 후 다시 상정됐습니다. 상임위 의결에 앞서 처음으로 특별법의 필요성과 문제점에 대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여.야 추천 진술인 모두 지역방송지원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
유희정 2013년 06월 19일 -

(R)문수구장 씁쓸한 만석
◀ANC▶ 어젯밤 문수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9년만의 A매치에서 우리 대표팀이 수준이하의 경기력으로 패했습니다. 하지만 12년만에 문수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과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의 응원 열기는 지난 2천 2년을 방불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현장음: 오오~~] 짧게 편집 4만 4천여명의 관중...
최지호 2013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