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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농가 36% 냉해 피해 보험금 신청
울산지역 배 재배농가 476곳이 올봄 배꽃 냉해 피해를 입었다며 보험금을 신청했습니다. 농협은 전체 배 재배농가 1천 326곳 가운데 36%인 이들 농가가 피해를 신고해 옴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조사해 피해규모가 전체 재배 면적의 20%를 넘으면 보상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배 재배농가의 56%가 보험에 가입해 있으며, ...
설태주 2013년 05월 13일 -

산불피해 산림복구 90억 원..용역 착수
지난 3월 발생한 울주군 언양읍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을 복구하는데 최소 90억원 이상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산불로 언양읍 일대 280헥타르에 25만7천 그루의 나무가 타 상당수 고사했다며, 사방공사와 조림, 벌채 등에 90억 4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8월까지 복구용역을 실시한 ...
설태주 2013년 05월 13일 -

진하 7월 1일·일산 6월 28일 해수욕장 개장
최근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울산지역 해수욕장은 지난해와 같이 6월 말 이후 본격적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울주군과 동구에 따르면 진하해수욕장은 7월 1일, 일산 해수욕장은 다음달 28일 예정대로 각각 개장합니다. 구·군청 관계자들은 최근 몇 년간 무더위가 일찍 찾아와 현재 개장 시기도 과거에 비...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 -

교육연수원 이전 보류..다른 후보지 물색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5\/13) 동구 대왕암 공원에 있는 교육연수원 이전을 위한 부지 매입 안을 심의 보류했습니다. 교육위는 현재 이전 예정지인 동구 화정동 임야가 이전 부지로 적합한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보류하고 중구 혁신도시 등 다른 후보지에 대해서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13일 -

울주군 삼동면 낮 최고 35.4도..당분간 무더위
오늘(5\/13)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울주군 삼동면의 낮 기온이 35.4도까지 치솟아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시내 평균 기온도 33도로 5월 중순 기온으로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았습니다. 내일(5\/14)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4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30도를 넘는 ...
최지호 2013년 05월 13일 -

울산 근로자 건강센터 15일 개소
울산지역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서비스 증진을 위한 근로자건강센터가 오는 15일 동구 서부동 소망메디칼센터 8층에서 문을 엽니다. 근로자건강센터는 모든 업종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울산지역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전체 사업장 3만 5천여곳 가운데 9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5월 13일 -

NT:울산](수퍼)직장 내 분신 '갑'의 횡포?
◀ANC▶ '갑의 횡포'는 한 회사 안에서도 예외가 아닌가 봅니다. 상사의 도 넘은 폭언을 들은 공기업 직원이 사무실에서 분신을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부하 직원의 연봉을 상사가 좌지우지하는 성과급 제도가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6일, 한국동서발전...
유희정 2013년 05월 13일 -

(R)중고차 과당경쟁 ..똑똑한 선택은?
◀ANC▶ 최근 중고 자동차 매매업체들의 과당 경쟁때문에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전체 매매업소를 점검했더니 4곳 중 1곳에서 위법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중고차 살때 주의할 점,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대 주부 이 모 씨는 지난 3월 자녀 통학용으로 중고 경차 한대를 샀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5월 13일 -

(R) 위험천만 '연수봉'
◀ANC▶ 불법으로 사설 도로연수 학원을 운영해 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조수석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할 수 있는 소위 '연수봉'이라는 걸 이용했는데, 잘못 사용하면 대형사고를 부를 수도 있는데, 단속 근거가 없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사설 연수업체들이 이용한 소...
이돈욱 2013년 05월 13일 -

(R)낮 최고 33도..81년 만에 최고
◀ANC▶ 오늘(5\/13) 울산지방은 한낮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으면서 5월 중순 기온으로는 1932년 기상관측 이래 81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울주군 삼동면은 35.4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아스팔트에서...
이용주 2013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