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 선정
울산시는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로 용진유화와 삼기산업,성현산업, 한국몰드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 주입기 등의 설치비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연말에 자전거 출·퇴근 참여 실적을 평가해 환경부에 모범 사업장으로 추천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 -

울산대공원 새 단장…장미원·동물원 확충
울산대공원이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장미축제를 앞두고 장미원과 동물원 등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확충합니다. 울산시는 이달까지 21억원을 들여 장미원 규모를 3만4천㎡에서 4만4천㎡로 늘려 지금보다 4배 많은 장미 5만5천 송이를 심고, 앵무새 정원도 2천 4백㎡로 확장해 1천 2백마리를 사육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빈 집 대문*싱크대 훔친 60대 입건(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오늘(5\/14) 빈 집에 들어가 싱크대와 대문 등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 업자 6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스테인리스 싱크대 상판 등 20만 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내일(4\/15) 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4\/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 여전히 불투명
10주째 주말 특근을 하지 못한 현대자동차가 오늘(5\/14) 회사 소식지를 통해 "경쟁 업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며 노조의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노조 공장 대의원 대표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25년 기득권을 돈 몇 푼으로 거래할 수 없다며 끝까지 투쟁...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레미콘 파업연대 울산공동행동 발족
시민연대와 통합진보당 등 울산지역 노동시민 사회단체들이 오늘(5\/1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노동자 파업연대 울산공동 행동'을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레미콘 사측은 슈퍼 '갑' 횡포를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고, 울산시는 레미콘 파업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촉구...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건설노조 비조합원 몰던 펌프카 파손(촬영 O)
오늘(5\/14) 아침 7시쯤 중구 유곡동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진입하던 건설기계 노조 비조합원 48살 최모 씨가 몰던 펌프카 등 2대의 앞유리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진입로를 가로막은 노조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유리가 부서졌다는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당시 현장에 있던 조합원 15...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6살 여야 성추행범에 '10년 전자발찌'
6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실형과 개인정보 공개, 전자발찌 부착, 치료감호 명령이 잇따라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기소된 40살 정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피고인에 대한 정보를 3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또 10년간 ...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 -

진하 국제마리나항 조성 용역 착수
정부로부터 국가지원 국제 마리나 항만으로 지정된 진하 국제마리나항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이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오늘(5\/14) 군청 상황실에서 2018년까지 서생면 진하 일대를 300척 규모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항 등 해양 레포츠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집니다. 울주군은 ...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여천천 정비사업' 예산 과다 등 적발
울산시는 남구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36건을 적발해 주의와 개선 등을 내렸습니다. 남구는 올 1월부터 2천15년까지 3백억원을 투입하는 '여천천 정비사업'을 하면서 7건의 설계 잘못으로 6억9천만원을 과다책정해 적발됐습니다. 또 법적 근거 없이 고래 위치를 제보한 3건에 대해 보상금 80만원을 지급했고, 각종 지방세 2...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