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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행정소송 비화
울산시의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이 기업체와 울산시 간 법적 소송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온산공단의 8개 업체가 울주군을 상대로 '하수 원인자부담금 부과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및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장이 배출하는 생활오수에 대해서만 하수도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하다가 지난 3∼5...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울산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 개최
오늘(8\/18) 오전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는 2013 울산 산악자전거 울트라 랠리 대회가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100KM 풀코스는 남구 태화강 둔치를 출발해 아산로∼마골산 헬기장∼무룡산∼ 마우나 리조트 등을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60km 하프코스는 행사장을 출발해 아산로∼마골산 헬기장∼구 정자...
2013년 08월 18일 -

장생포부두 바닷 속 폐기물 수거활동
울산시가 울산항 앞바다 정화활동의 하나로 오늘(8\/18) 남구 장생포 부두에서 특전재난구조대 스쿠버 요원 등이 동원돼 수중 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바닷 속에서 폐타이어와 폐어구 등 94톤을 수거한데 이어 항만관련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 연안 폐기물 수거를 확대할 계획입니...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잇단 오존주의보..전광판 5일째 '잠잠'
올 들어 울산지역에 지난 2천년 관측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11차례나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전광판이 가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대기환경 수준 전광판은 남구 신정동과 여천동, 중구 성남동 등 모두 5곳으로, 지난 14일부터 닷새째 꺼져 있어 시민들이 오존주의보 등 특보 발령 사...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경찰, 티에스엠텍 사고 "폭발 아닌 화재"
어제(8\/17) 5명의 화상 환자를 낸 티에스엠텍의 화학용 액체저장탱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이번 사고가 폭발이 아닌 화재 사고였다고 밝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작업자들이 빈 탱크 안에서 가연성 세척액으로 벽을 닦는 과정에서 전기 조명등이 세척액에 닿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날씨와 건강] '휴가후유증' 극복하기
◀ANC▶ 휴가동안 푹 쉬다 왔는데도 피곤하고 무력감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휴가후유증' 때문인데, 무리 없이 일상으로 돌아오는 법을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직장인들에게 휴가는 반복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후유증도 만만치 않은데요, ◀...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 설립
현대자동차는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멕시코에서의 판매 강화를 위해 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멕시코 자동차 시장은 올해 상반기 50만 대가 팔려 작년 상반기보다 8.6% 성장하는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985년 미국 ...
이상욱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사, 실무교섭서 입장차만 확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노사가 오늘(8\/18) 오후 비공개 실무교섭을 열었지만 입장차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양측의 안에 대해 실무교섭 위원들이 의견 조율을 시도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가 예고한 파업 수순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이슈&리포트]"국립공원 지정해야"
◀ANC▶ 영남알프스 일원을 관광 자원화하기위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되는 등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난개발을 막고 체계적인 보호관리를 위해 국립공원 지정을 서둘러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해발 천미터가 넘는 봉우리만 8...
한동우 2013년 08월 18일 -

신고리 5,6호기 이달 고시..완공 1년 연기
울주군 서생면에 추진 중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이 그동안 수차례 연기되면서 완공이 당초 일정보다 1년 정도 늦어질 전망입니다. 고리원전은 지난해 8월 예정이던 신고리 5,6호기 건설 실시계획 고시가 원전 비리와 신리마을 주민 집단이주 문제로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은 신고리 5,6호기 건설 고시...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