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노조, 임단협 출정식 열어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6\/25) 오후 정규직과 비정규직 조합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단협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출정식에서 노조는 분배의 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회사측에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달 28일 첫 상견례를 가진 뒤로 7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협상...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유아용품 훔친 미혼모에 온정 잇따라
생후 4개월 된 쌍둥이를 키우던 미혼모가 유아용품을 훔치다 입건됐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로 알려지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분유와 베이비 로션 등 10만 원 상당의 유아용품을 훔친 혐의로 입건된 21살 김모 씨를 돕고 싶다는 전화가 여러 차례 걸려와 관할 주민센터 번호를...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고가 자전거 골라 훔친 10대 입건(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오늘(6\/25) 고가의 자전거만 골라 훔친 최모 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2일 새벽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 세워 둔 자전거의 잠금 장치를 절단기로 끊는 수법으로, 1시간여 동안 4차례에 걸쳐 5백40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새누리당 홈페이지 해킹..시청 홈페이지 고장
새누리당 울산시당 홈페이지가 오늘(6\/25) 오전 9시 30분부터 다운돼 지금까지 접속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어나니머스 소속이라고 밝힌 한 해커는 자신이 새누리당 울산시당 등 정당 홈페이지와 정부 기관을 해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청 홈페이지도 오늘(6\/25)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서버 기기 고장으로 ...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R) 더위야 반갑다!
◀ANC▶ 무더위가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온 가운데 울산 도심 곳곳에 어린이 물놀이장이 개장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철 외지로 빠져 나가던 물놀이 인파를 상당부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시원한 음악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세례에 아이들은 물 만난 고기...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 -

<김복만 교육감 3년>'학력향상' 성과
◀ANC▶ 임기 3년을 맞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 이행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력과 청렴도 향상이 주요 성과로 꼽혔는데, 국제고 설립 등은 아직 해결방안이 없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교육감이 지난 선거에서 내건 공약은 6개 분야에 60개 과제에...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 -

[산업생태-3] 본회의 개막..전 세계 소개
◀ANC▶ 국제 산업 생태학회 콘퍼런스가 본회의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선진국들이 하지 못한 산업생태 발전을 울산이 해냈다며 자국의 대학 교재 등에 적극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산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
설태주 2013년 06월 25일 -

(R)만취 택시기사..'운전자 바꿔치기'
◀ANC▶ 만취상태로 택시를 몰던 기사가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 사실을 숨기려고 운전자를 바꿔치기까지 했습니다. 승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할 기사가 한 짓이라곤 믿어지지가 않는데, 실제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기사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사거리를 지나던 택시 앞에 갑자기 오...
유희정 2013년 06월 25일 -

(R) 가짜기름도 기업형
◀ANC▶ 가짜 경유 300억원 어치를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제공장까지 운영하면서 등유에 들어있는 고유 식별제를 제거해 경찰 단속을 피해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에 적발된 폐유 정제공장. 폐유 정제대신 가짜 경유를 만드는 재료를 공급해왔습니다. 가짜 경유를 만드는...
이상욱 2013년 06월 25일 -

스마트폰 절도 택시기사·장물아비 입건(영상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손님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김모 씨등 4명과 장물 스마트폰을 사들인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젯 밤(6\/23) 동구 일산해수욕장 부근 도로가에서 손님에게 훔쳐둔 장물 스마트폰을 대당 10만원에 거래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