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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재위원 장기 연임..폐단 우려
울산시의 문화재 관련 각종 심의를 하는 문화재위원들이 사제나 동문관계로 얽히고 장기 연임을 하면서 폐단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울산시 문화재위원은 3개 분과에 21명으로, 교수가 18명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같은 학교 출신이며, 전공도 매장문화재 보다는 건축이나 조경 분야가 많았습니...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퇴행성 질환도 업무연관성 인정할 수 있어"
퇴행성 질환이라도 장기간의 업무가 병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면 업무상 재해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0) 현대자동차 근로자 차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 취소 처분 소송에서, 업무상 재해는 명백한 의학증거가 없어도 간접증거로 입증할 수 있으면 ...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사실 감춘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
피해자가 사실을 확인할 수 없도록 은폐한 정부의 '시효소멸' 주장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0) 국민보도연맹 희생자의 아들 최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 2천 8백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희생자의 사망일로부터 5...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주전직선화도로 내리막길 교통사고.. 1명 사망
오늘 오후 5시 30분쯤 동구 주전동 남목-주전 간 직선화도로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5톤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승용차와 전봇대를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거운 시멘트 블럭을 싣고 내리막길을 달리던 김씨의 트럭이 커브길을 돌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과속과 차량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
이용주 2013년 05월 20일 -

제 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제41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5\/20) 울산 향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성년식에 이어 공자에 대한 예를 올리고 성년에 대한 자부심과 의무를 다짐하는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되는 해에 여는 것으로 올해 울산에서는 1만 8천 150명이 해당됩니다.\/ 10시,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R)성인은 됐지만..
◀ANC▶ 오늘은 41번째 성년의 날인데요, 올해 20살이 된 젊은이들은 성인이 됐다는 설레임보다는 취업과 진로문제 등 현실적인 문제에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이제 갓 성년이 된 대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성년례 행사로 떠들썩한 대학교 강의실. 만으로 19살, 성인이...
최지호 2013년 05월 20일 -

주말 특근 재개 가능성
◀ANC▶ 11주째 중단된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이 이번주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노조집행부가 내일부터 직접 대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인데, 일부 공장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실타래처럼 꼬인 특근 문제 해결을 위해 현대차 노조 집행부가 대의원들을 직접 만나 ...
옥민석 2013년 05월 20일 -

(R) 억대 절도..단순한 실수?
◀ANC▶ 석유화학업체인 현대EP 직원들이 억대의 공장설비를 훔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회사 측은 직원들의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조직적인 빼돌리기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게차 한 대가 공장 설비 쪽으로 다가가더니 물건을 옮겨 싣고 사라집니다. 평범한 작업인 듯 ...
이돈욱 2013년 05월 20일 -

(R) 혁신도시 윤곽..유통기능 추가
◀ANC▶ 울산 도심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중구 혁신도시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과 주거단지는 물론 대형유통업체까지 들어서면서 주변 상권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올 연말 완공을 앞두고 도로 포장 등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울산 혁신도시 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0일 -

바닷속 폐기물 10월까지 130톤 수거
울산시는 오늘(5\/19) 동구 주전항에서 바다 속 폐기물 수거작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수거에는 특전재난구조대 60여 명이 동원돼 바다 속에서 폐어구와 낚시객 쓰레기 등을 수거해 폐기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1억8천만원을 들여 울산 전 연안에서 130톤의 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