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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하청 노조 공장 진입 시도 몸싸움(그림x)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가 어제(6\/27) 오후 1시 30분쯤 공장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막는 사측 경비원과 충돌해 경비원 15명이 다쳤습니다. 사내 하청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가 불법파견 사업장으로 판정한 사내협력업체를 폐쇄해야 한다며 부분파업 중인 1공장 진입을 시도했고, 사측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
이용주 2013년 06월 28일 -

스포츠 울산
◀ANC▶ 지난 대구 원정에서 완패한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이번 홈 경기에서 설욕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3회 문화체육 관광부장관배 전국골프대회가 울산에서 이틀 동안 펼쳐집니다.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END▶ ◀VCR▶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30일 격돌할 15라운드 상대는 FC 서울입니다. 이번 경기는 프로축...
유영재 2013년 06월 28일 -

KTX 울산역 확장 계획 무산..반발 확산
KTX 울산역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추진되던 울산역 확장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철도시설관리공단은 어제(6\/27) 열린 울산역 증축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역 이용객이 오는 2천 25년까지 증가해도 설계상 수용 한계보다 27명이 적어 당장 역사를 확장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그러나 주말 ...
설태주 2013년 06월 28일 -

오늘 낮 최고 28도, 주말부터 더워
울산지방 오늘(6\/28)은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28도의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6\/29)은 맑겠으며 19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휴일인 모레까지 무더위가 이어지다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다음주 월요일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6월 28일 -

훔친 휴대폰 밀반출 도운 무역업체 대표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6\/28) 훔친 휴대폰을 해외로 밀반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무역업체 대표인 김 씨는 지난 3월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 된 장물업자 32살 정모 씨가 수집한 스마트폰 40대를 중국인들과 거래할 수 있도록 알선하고 150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6월 28일 -

불법게임장 운영 일당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오늘(6\/28)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 징역 10월, 징역 6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사행성 게임기 50대를 설치하고 게임을 한 손님들에게 환전을 해주는 등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 -

흡연 대대적 단속..과태료 170만 원
다음 달부터 150㎡ 이상 모든 공중이용시설이 전면 금역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구·군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음식점과 커피점, 병원, 공공기관 등 관내 9천 348곳을 대상으로 금연구역내 흡연과 흡연실 설치 등을 조사합니다. 울산시는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
설태주 2013년 06월 28일 -

등억관광단지 투자 사기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6\/28) 공사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을, 52살 이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울주군이 발주하는 등억관광단지 조성사업의 토목공사 우선협상 대상업체로부터 도급을 받았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투자비 명목으로 2억 5...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 -

"왜 쓰레기 함부로 내놓느냐" 쇠막대 휘둘러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쓰레기를 치우지 않는 다며 이웃에 쇠막대를 휘두른 혐의로 52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어제(6\/27) 오전 9시 45분께 남구의 한 상가건물 3층 자신이 운영하는 골프연습장 앞에서 위층 사무실 직원 38살 이모씨를 쇠막대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이씨가 쓰레기를 3층과 ...
이상욱 2013년 06월 28일 -

창업 미끼로 억대 투자금 뜯은 3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8) 창업을 미끼로 주부들의 돈을 뜯어낸 혐의로 34살 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주부 김모씨에게 접근해 KTX 울산역 안의 점포를 얻어주겠다며 7천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