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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삼진아웃제' 도입(라디오)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위법사항이 3번 이상 적발되면 해당 차량을 운영하는 시설의 인가*등록을 취소하는 '삼진아웃제'가 도입됩니다. 정부는 최근 잇따른 어린이 통학차량 사고와 관련해 이같은 대책을 내놓았으며, 또한 어린이 통학차량이 어린이의 안전 승*하차 의무를 위반하면 현행 20만원 벌금에서 면허 정지 또는 ...
유영재 2013년 05월 06일 -

'태화강 봄꽃 대향연' 16일 개막
울산시는 시민들이 화사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부터 11일 동안 중구 태화강 대공원에서 봄꽃 대향연을 엽니다.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는 16만㎡ 규모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꽃 등 10여 가지 꽃들이 만개해 행사기간 많은 시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8개의 각...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현대차 노조, 특근 두고 노노마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6) 오후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었지만 특근 문제로 노-노간의 공방만 벌이다 임단협 안건을 처리하지 못하고 정회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사업부 대표들은 이번 특근 합의는 집행부의 직권조인인 만큼 다시 협상해야된다고 주장한 반면 노조집행부는 직권조인이 아니라고 맞서면서 성과없이 ...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케이블카 재개통..주말 3천5백 명 인파
자연공원법 위반으로 6개월간 운행 중단됐다가 지난 2일 재개통한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에 이용객들이 다시 몰리고 있습니다. 얼음골 케이블카는 재개통 첫날과 이튿날인 지난 2일과 3일 각각 이용객이 250명과 5백명에 머물렀지만, 주말인 4일과 5일에는 각각 1천3백명과 2천2백명이 몰려 운행중단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울산 소비자 "6개월 후 경기 나빠질 것"
울산지역 소비자들은 6개월 후 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4월 중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96으로 지난달보다 2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6개월 후 경기전망CSI는 85로 지난달 94보다 9포인트, ...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레미콘 파업, "시장이 중재 나서야"
울산 건설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박맹우 울산시장이 중재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건설노조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노조원들의 생존권은 물론 공사현장의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박 시장이 노사 양측이 대화할 수 있...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경암문화재단 1천 6백만 원 기탁
고액 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의 회원인 이금식 경암 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오늘(5\/6)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6백만원을 기탁했습니다. 오늘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학생, 장애인체육회 등에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11시, 시청 웹하드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학교주변 퇴폐업소 운영한 60대 입건(사진-동부경찰)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퇴폐 마사지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0살 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3월부터 동구 방어동의 한 초등학교 주변 상가건물 2층에 밀실을 만들어 놓고, 성매매가 의심되는 마사지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3장 - 영상부 메일로)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 -

사기 혐의 수배자 딸 결혼식장서 검거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50대 남자가 어제(5\/5) 오후 딸의 결혼식장에서 붙잡혔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지난 2009년 공사장에 납품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인테리어 업자로부터 3차례에 걸쳐 3천 8백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54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딸의 결혼식장에 나타날 것이...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 -

승용차,고속도로 작업차 들이받아 1명 사망(중부소)
오늘(5\/6) 오전 9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반연리 울산-언양 고속도로 울산방면 6km 지점에서 58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신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중앙분리대 반사경 설치 공사 구간을 알리는 화물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