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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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1] 국제전문가 육성
◀ANC▶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같은 알프스라는 이름을 가진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학생 교류와 연수 등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전문가를 길러내기로 했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투명지도) 남반구의 알프스로 불리는...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산재 양극화>"대기업 나서야"
◀ANC▶ 최근 산업재해로 숨지거나 다치는 근로자 가운데 상당수는 하청업체 소속입니다. 원청업체처럼 체계적인 안전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 이런 산재 양극화를 막으려면 일을 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 ◀END▶ ◀VCR▶ 지난 2월과 4월 잇따라 사망 사고가 발...
유희정 2013년 05월 06일 -

지방세 감소..살림살이 비상
◀ANC▶ 최근 부동산 거래 감소 등으로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영유아 무상보육 등 돈 들일은 갈수록 많아지는데,울산시의 살림 살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봄 이사철을 맞아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마다 주택 매매 광고가 넘쳐나고 있습...
유영재 2013년 05월 06일 -

고층건물 700곳…초고층용 소방차 없어
울산지역에 20층 이상의 건물이 690여 개나 되지만 초고층 화재를 진화할 소방차가 없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현재 고가사다리차 5대와 무인방수탑차 2대, 굴절차 4대 등 총 11대의 진화와 인명구조용 특수차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가사다리차의 경우 모두 15층 높이의 ...
옥민석 2013년 05월 05일 -

현중 노조 '퇴직지원 프로그램 첫 가동'
현대중공업 노조가 대기업 노조로서 처음으로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직원을 위한 퇴직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중공업 노조가 시행하는 퇴직지원 프로그램은 4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진로상담과 그룹별 전문교육 등으로 진행됩니다. 노조는 이 프로그램을 오는 7일부터 퇴직을 앞둔 1954년과 1955년생 생산기술과 사...
옥민석 2013년 05월 05일 -

봄철 미세먼지 농도 연간 환경기준치 초과
울산지역의 봄철 미세먼지 농도가 연간 환경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와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봄철의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56 마이크로 그램으로 연간 평균 환경기준치 50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했으며 특히 하루 평균 미세먼지가 100 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한 날도 5일이나 되는 것으로 ...
옥민석 2013년 05월 05일 -

(날씨와 건강)봄철 치아미백 유행
◀ANC▶ 최근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치아미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하얀 치아를 만들기보다는 치아변색의 원인을 먼저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VCR▶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들의 공통점, 바로 하얗고 깨끗한 치아입니다. 특히 최근에...
옥민석 2013년 05월 05일 -

[이슈&리포트]상생의 길 찾아야
◀ANC▶ 대규모 리콜 사태와 수출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최근 노사 갈등까지 겹치면서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글로벌 무한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근대적인 노사관계의 재정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c\/g) 자동차 수출대수 점...
한동우 2013년 05월 05일 -

[일] 울산 교육 기부 '315개 기관 참여'
지난 2천 11년부터 시작된 울산시 교육청의 교육 기부 운동에 참여하는 기업체 등 기관이 3백 곳을 넘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현재까지 한국항공 우주산업 등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등 315개 기관과 교육 기부 협약을 맺어 학생 10만 6천명이 61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3년 05월 05일 -

울산지법 시민사법참여단 출범(일)
법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시민사법참여단이 내일(5\/4) 출범합니다. 학생부터 70대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390여명이 참여를 신청한 시민사법참여단은 제도 개선 방안과 정책을 건의하며, 법원의 투명성을 높이고 나홀로 소송 강의 등 시민로스쿨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
이돈욱 2013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