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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시민사법 참여단 출범
법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시민사법참여단이 오늘(5\/4) 출범합니다. 학생부터 70대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390여명이 참여를 신청한 시민사법참여단은 법원 제도 개선 방안과 정책을 건의해 법원의 투명성을 높이고, 나홀로 소송 강의 등 시민로스쿨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이돈욱 2013년 05월 06일 -

기업-지자체 산업재해 예방업무 협약
SK이노베이션은 오늘(5\/6) 안전보건공단, 울산시와 산업재해 예방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SK는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화학산업의 각종 작업에 대한 위험성을 평가하고, 작업 안전 기준과 안전 교육 자료를 개발해 협력업체에 보급합니다. 또 울산시는 개발된 작업 안전 기준과 안전 교육자료를 울산지역 ...
유희정 2013년 05월 06일 -

울주군 5개 학교 '유네스코 학교' 인증
울주군은 오늘(5\/6) 지속가능 발전교육 연구학교 지원사업으로 지역 5개 학교가 유네스코 학교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길천과 방기,삼정초등학교, 상북중학교,울산 과학고등학교 등 5개 학교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았습니다. 유네스코 학교란 유네스코에서 국제협력과 문화증진을 위...
이상욱 2013년 05월 06일 -

연어.황어.은어 이달 '보호생물' 지정
태화강에 사는 황어와 연어, 은어 3가지 물고기가 이달 안에 보호야생생물로 지정됩니다. 울산시의 회귀 어류 불법포획을 막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보호야생생물 추가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0일까지 시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보호 야생생물로 지정되면 연어는 10월 11일∼11월 30일, 은어 4∼5월과 9∼1...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지방세 수입 금융위기 이후 첫 감소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지난 2천9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1분기 지방세 수입이 2천2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나 감소한 가운데, 항목 별로 시세가 1천884억원으로 11.1%, 구.군세가 386억원으로 6.4% 줄었다고 밝혔니다. 울산시는 부동산 침체에 따른 취득세 감면 등으로 수입이 ...
설태주 2013년 05월 06일 -

오늘 낮 기온 28.6도..올들어 최고
오늘(5\/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28.6도 까지 올라 더웠습니다. 내일(5\/7)은 구름 많다가 오후 늦게부터 맑아지겠으며, 최저 12도에서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10도 이상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5\/8)까지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 -

"대운산 철쭉제 구경 오세요"…11일 개막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철쭉제가 오는 11일 대운산 철쭉 군락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6개 분야, 20여 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울주군은 "지역 최대의 민간 산악행사로 열리는 대운산 철쭉제는 대운산 철쭉 군락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지역 관광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이상욱 2013년 05월 06일 -

'묻지마 낙서' 고교생 2명 덜미(사진: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오늘(5\/6) 벽면과 차량 등에 이유없이 낙서를 한 18살 이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4일 밤 중구 반구동의 한 음식점 유리에 검정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하는 등 이 일대의 벽면과 차량, 게시판 등 모두 7군데에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5월 06일 -

명품 축제 기틀 다졌다
◀ANC▶ 울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한 옹기축제가 나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올해는 역대최대인 58만명이 현장을 다녀갔는데, 인근 부산과 경주 등 외지 관광객도 많아 명품축제의 기틀을 다졌다는 평가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나흘동안 열린 올해 옹기축제를 다녀간 관광객은 58만명, 역대...
옥민석 2013년 05월 06일 -

(R) 법원 문 활짝
◀ANC▶ 법원이라고 하면 괜히 부담스럽고 가까이하기 어려운 곳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울산법원이 법원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겠다며, 시민 사법 참여단을 출범시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매 살인범 김홍일에 대한 선고가 재판 당일 연기되자 유가족들의 항의...
이돈욱 2013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