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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2도..내일부터 최대 70mm 비
오늘(6\/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6\/18)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차차 흐려져 오전부터 모레 낮까지 30에서 최대 7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시간당 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
최지호 2013년 06월 17일 -

새누리 새 울산시당위원장, 이채익 의원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임기 1년의 울산시당 위원장을 오는 21일에 선출하기로 하고 오늘(6\/17) 후보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채익 의원이 단독으로 후보접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는 21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채익 의원을 새로운 울산시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블랙박스에 덜미 '뺑소니범'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6\/17) 무리하게 차선을 변경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강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아산로를 지나던 중 2차로에서 1차로로 급히 차선 변경을 하다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을 들이 받아 중앙분리대에 부딪히게 한 뒤 달아났지만 블랙박스에 ...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휴대전화 신발에 끼우고 여성 몰래 촬영
남부경찰서는 휴대전화로 여성의 옷 속을 촬영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15일 오후 5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설정한 뒤 신발에 끼우고, 정류장에 서 있는 20대 여성의 옷 속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7일 -

(R) 문수구장 열기 후끈
◀ANC▶ 내일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 월드컵 최종 예선 마지막 경기가 열립니다. 장맛비속에 수중전이 예상되지만 표는 매진됐고 벌써부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월드컵 진출 여부를 확정짓는 마지막 한 판.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 대표팀은 ...
이돈욱 2013년 06월 17일 -

울산항, 북극항로 선점해야
정부가 오는 8월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울산항도 북극항로 모항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 항만업계는 부산항에 비해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울산항의 활성화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북극항로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울산이 항로선점...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R) 동구 분진피해 원인 공방
◀ANC▶ 최근 동구지역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분진이 차량 앞유리 등에 달라붙어 주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분진이 도대체 어디서 날아왔는지 알 수 없는 데다,조사에 나선 동구청도 원인을 찾지 못해 주민들만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일산동의 한 주택가, ...
이용주 2013년 06월 17일 -

(암각화2) 과제는?
◀ANC▶ ◀VCR▶ ◀END▶ 반구대 암각화를 물에서 건져내기 위한 해법으로 제시된 카이네틱 댐 방식은 이탈리아 등 해외에서 일부 도입됐지만 국내에서 처음 도입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이 방식대로 투명댐을 건설할 경우 암각화를 훼손하지 않고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6월 17일 -

[암각화 보존대책 합의] 과제 산적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 해법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10년 넘게 갈등을 빚어왔는데, 정부가 우선 침수로 인한 훼손을 막는 쪽으로 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하지만 높이 조절 투명댐으로 불리는 이른바 키네틱 댐 설치에 대한 우려가 높은데다 문화재위원회가 이를 승인할 지도 미지숩니다. 설태주, 옥민석 두 기...
설태주 2013년 06월 17일 -

현대차 노조, 18일 임단투 출정식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는 18일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함께 참여하는 임단투 출정식을 가집니다. 노조는 출정식에 앞서 현장 설명회를 통해 조합원들의 결속력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 13만 여원 인상과 성과급 800%, 퇴직금 누진제, 정년 61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