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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학교로 유학 왜?
◀ANC▶ 요즘 시골에 있는 학교는 학생수가 줄어 폐교하는 곳이 많은데요. 거꾸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 때문에 활기에 넘치는 학교도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VCR▶ ◀SYN▶ 땅! 올해 갓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이 신나게 운동장을 달리면서, 시골학교의 운동회 시작을...
유영재 2013년 05월 03일 -

동북아 오일허브 탄력
◀ANC▶ 한국석유공사가 세계 1위의 석유화학제품 탱크터미널 회사인 보팍과 울산 북항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서 체결로 오일허브와 관련한 국내외 투자자 모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한국석유공사가 세계 제일의 탱크터미널 업체인 보...
옥민석 2013년 05월 03일 -

아파트 부녀회장 공금횡령 의혹 제기
남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전임 부녀회장의 공금 횡령 의혹을 제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남구 옥동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전임 부녀회장 김모 씨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재임하면서 재활용품 판매 대금 2억 원 가량을 빼돌린 것으로 보인다며 진정서를 제출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5월 02일 -

검찰, 13차례 성폭행 40대 '사형' 구형
지난해 11월 울산mbc가 보도한 40대 연쇄 성폭행범에 대해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주택가를 돌며 여성 13명을 상대로 성폭행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안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범행횟수가 적지 않고 계획적인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들 대부분이 10대에서 20대로 평생 상...
이돈욱 2013년 05월 02일 -

(R)자립프로젝트 가동
◀ANC▶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해서 마을단위의 경제적 자립을 강화하는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됩니다 마을기업지원과 품앗이 네트워크 등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됩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동구 안창마을에 한 마을기업. 동네 어르신들이 힘을 모아 양파껍질에서 뽑은 염료로 염색 작업에 열중하...
이상욱 2013년 05월 02일 -

오늘 낮 최고 17도, 주말 완연한 봄날씨
울산지방 오늘(5\/2)은 구름 많은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 한 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3)은 대체로 맑겠으며 9도에서 1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어린이 날인 휴일은 맑겠으며, 낮 기온이 23도를 넘는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습니...
서하경 2013년 05월 02일 -

울주군 전국 첫 축산사료 100% 자급자족
울주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역 축산농가의 사료를 100% 자급자족하게 됐습니다. 울주군은 조사료 올해 재배면적이 3천 110ha를 넘어 100% 자급자족을 위한 최종목표인 3천ha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는 7일 오후 두동면 봉계리 경관단지에서 신장열 군수와 축산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료 자급률 목표...
옥민석 2013년 05월 02일 -

한글마을 조성사업 기본계획 확정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 주변을 한글마을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중구청은 오늘(5\/2) 오후 상황실에서 한글마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중구 동동 최현배 선생 생가와 외솔기념관 일원 2.3㎞ 구간에 40만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한글마을의 세부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사업비 2...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 -

농가 창고에서 불법게임장 운영(화면:울산지방경찰청)
농가 창고를 개조해 불법게임장을 운영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 북구 창평동의 한 농가 창고에서 게임기 32대를 이용해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로 업주 35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불법게임장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는 경찰은 지금까지 ...
이돈욱 2013년 05월 02일 -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1천5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5\/2)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폐합성 수지와 창고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운반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연기가 함께 불꽃이 피어올랐다는 포크레인 운전기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