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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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주전직선화도로' 현장점검 실시
주전 직선화도로의 안전시설 미비로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우선 운전자의 눈에 잘 띄는 대형 경고 표지판과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새로 설치하는 한편, 긴급 제동시설과 가드레일 등의 도로부속물 추가 설치 여부를 동...
이용주 2013년 05월 24일 -

고모 살해한 지체장애 20대 긴급체포
울주경찰서는 고모를 살해한 혐의로 29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지체장애 3급인 최씨는 오늘(5\/24)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지체장애 2급 장애인인 고모 52살 최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최씨가 정신 착란 상태에서 이같은 일...
유희정 2013년 05월 24일 -

데스크 날씨] 주말 더위 주춤
◀ANC▶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31.6도까지 올라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다시 평년기온으로 내려가 나들이하시기 좋겠습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오늘 하루 참 많이 더우셨죠, 주말인 내일부터는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주말 낮 기온이 26도에 머물...
설태주 2013년 05월 24일 -

(R)문화계 소식
◀ANC▶ 울산 미술계 최고의 행사인 울산미술대전의 입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습니다. 마을 공동체의 대안을 제시한 서울 성미산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그린 독립영화 상영회도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제 17회 울산미술대전의 입상작들이 한 자리에서 전시됩니다. 올...
유희정 2013년 05월 24일 -

'울산학사' 논란 재가열
◀ANC▶ 한동안 잠잠하던 울산 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수도권 기숙사 건립을 두고 논란이 재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말까지 건립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인 가운데, 시의원들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 ◀VCR▶ ◀END▶ 지난해 수도권 4년제 대학에 진학한 울산지역 고교 졸업생...
옥민석 2013년 05월 24일 -

(R)농업용수 오염 심각
◀ANC▶ 울주군 웅촌면의 한 농업용 저수지가 오염돼 2년째 애물단지로 방치돼 있습니다. 주민들은 인근 공장에서 흘러나온 폐수때문이라며 여러차례 민원을 제기했지만, 아직 오염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END▶ 울주군의 한 농촌마을, 하천을 따라 흘러내리는 물...
이용주 2013년 05월 24일 -

(R)아파트 관리사무소..'1원 전쟁'
◀ANC▶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관리권을 두고 위탁 업체 두 곳이 법정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위탁수수료 입찰에서 1원을 써낸 업체가 계약을 따내면서 갈등이 불거졌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 천 세대가 넘는 이 아파트에서는 최근 이상한...
최지호 2013년 05월 24일 -

이용객 1천만 명 돌파..증축 언제나?
◀ANC▶ 지난 2천 10년 개통한 KTX 울산역의 누적 이용객이 마침내 1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이 울산시의 요구에 따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역사 증축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가 결과가 주목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주말을 앞둔 KTX 울산역. 주차장이 맨 아랫쪽까지 빼곡히 들어찼습...
설태주 2013년 05월 24일 -

주전 직선화도로서 승용차 가로수 충돌(동영상O)
오늘(5\/23) 새벽 5시 50분쯤 동구 주전동 주전 직선화도로 내리막길에서 41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조사 과정에서 음주측정을 거부했다며 술을 마시고 과속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면허취소 처분을 할 예정입니다.\/\/\/ * 동영상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3일 -

도로 분쟁으로 아파트 준공 차질 예상(촬영O)
6월 말 준공 예정인 남구 무거동 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도로 부지 소유권 다툼에 휘말려 준공 차질이 예상됩니다. 시행사인 오리온밸리는 아파트와 인근 상가 사이에 폭 4m의 도로를 내려 했으나, 상가에서 도로 예정 부지 중 일부를 20년 넘게 점유했다며 제기한, 소유권 이전등기 소송에서 패해 도로를 개설하지 못하고...
유희정 201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