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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10만원짜리 복사기로 위폐제조
◀ANC▶ 집에서 장난처럼 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 2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0만원도 안 되는 저가 컬러 복사기로 위조지폐를 만들었는데, 상인들은 모두 속고 말았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의 한 편의점, 한 남자가 이것 저것 물건을 고른 뒤 만원권 지폐로 계산합니다. 잠시 의...
이용주 2013년 04월 04일 -

수직증축 리모델링 아파트, 12만 4천 가구
15년 이상 지난 아파트에 대해 건물 위로 증축을 허용하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가 울산에서는 573개 단지에 12만 4천여가구로 조사됐습니다. 남구가 삼산 현대아파트 등 273개 단지 4만 천 5백여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가 86개 단지, 2만 3천 700여 가구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도 ...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 -

울산시, 국제선 비행기 취항 추진
울산공항 개항 43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선 비행기가 뜰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과 일본 하기시, 중국의 두 개 도시를 오가는 전세기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항공사와 지역 여행사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국제선 취항에 필요한 운항 허가와 출입국 관리사무소 설...
최지호 2013년 04월 04일 -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현안 간담회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4\/4)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새누리당 국회의원 6명이 모두 참석한 오늘 간담회는 대선공약인 동북아오일 허브 구축과 국립 산재 재활병원 건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그린 전기자동차사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도록 힘을 모으...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낮 최고 18도..주말 비
오늘(4\/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4\/5)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최저 8도에서 최고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인 모레(4\/6)쯤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30에서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04일 -

창고*공장 화재 잇따라(화면:온산소방서)
오늘(4\/4) 낮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국특장차 울산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중이던 물품과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2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앞서 낮 1시 1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폐금속 재활용 공장에서 용광로에서 튄 불씨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
유희정 2013년 04월 04일 -

상가·백화점 정전 사고 잇따라
오늘(4\/4) 오전 8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 인근 도로를 지나던 트레일러가 전깃줄을 끊어 상가건물 1곳이 1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5톤 이상 화물차가 진입할 수 없는 도로에 25톤 트레일러가 들어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현대백화점 동구점에 30분동안 정전이 발생...
이용주 2013년 04월 04일 -

고리 4호기 발전재개 중 또 정지
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고리 원전 4호기가 오늘(4\/4) 오후 4시 34분쯤 출력을 올리던 중 갑자기 발전을 정지했습니다. 고리 4호기는 63일간 예방 정비를 마치고 어제(4\/3)밤 10시 5분부터 발전을 재개해 내일 출력이 100%에 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합동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졸업후 또 대학진학 급증(스탠딩)
◀ANC▶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이 안돼 다시 직업 전문대학에 입학하는 20대가 늘고 있습니다. 얼마나 취업이 어려우면 졸업을 한 뒤 다시 대학에 진학하는 걸까요? 청년실업 100만명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일자리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제 학...
유영재 2013년 04월 04일 -

(R) 급식 재료도 '포대갈이'
◀ANC▶ 중국산 급식 재료를 국내산이라고 속여 학교에 납품해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일명 '포대갈이' 수법을 썼는데, 울산지역 학교 열 곳중 여덟 곳이 이 업체의 식자재를 받아 썼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급식 창고. 창고마다 대파며 양파같은 중국산 채소들이 가득 쌓여있...
이돈욱 2013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