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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야생 식용버섯 240종 확인
울산대 식품영양학과 최석영 교수팀이 지난 5년동안 울산의 가지산과 문수산, 태화강 십리대밭 등에서 240가지의 야생 식용버섯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교수는 국내에서 식용 가능한 버섯 350종류 가운데 68%가 울산에서 발견됐다며, 이는 산업도시에서 생태도시로 바뀌고 있는 울산이 야생 버섯의 훌륭한 서식처임...
유영재 2013년 04월 04일 -

조선기자재 수명연장 기술개발센터 추진
울산지역 조선해양 기자재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장수명(長壽命) 기술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4년간 국비 등 350억원을 들여 세울 기술지원센터는 연면적 5천㎡ 규모로 조선해양 플랜트 소재의 표준모델 개발과 국제공인 내구성 시험 인증센터를 갖출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시, 직무관련자와 '골프*도박 금지' 명문화
울산시는 공직자와 직무 관련자간 유착비리를 막기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을 개정해 오는 9일부터 공포, 시행합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이 직무 관련자와 골프는 물론 화투와 카드 등 사행성 행위를 할 수 없도록 명문화하고, 어길시 인사위원회에 회부됩니다. 또 직무관련자 이외 사람과 골프를 칠 때도 오해를 없애...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심천종건, 요녕성에 바이오디젤 공장 건설
울산지역 중견건설사인 심천종합건설은 오늘(4\/4)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홍콩 기업인 중기집단 국제투자유한회사와 조인식을 갖고 중국 요녕성에 바이오 디젤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심천종건은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6백억원을 투자해 연간 10만톤 규모의 식용류 공장과 바이오디젤 공장을 차례로 건설해 오는...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 -

현대차, 근무지 옮기는 배치전환 실시
현대자동차가 직원이 원할 경우 다른 지역에 있는 공장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는 배치전환을 실시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주공장이나 아산공장, 울산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조합원 가운데 본인이 원하면 공장을 이동할 수 있는 배치전환을 할 수 있도록 회사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간 배치전환은 지난 1998년 ...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 -

'문수 스쿼시 전용 경기장' 준공
국내 유일의 스쿼시 전용구장인 '문수 스쿼시 경기장'이 착공 6개월 만에 준공됐습니다. 16억 8천만 원을 들여 남구 울산체육공원 내 야구장 건너편에 준공된 문수 스쿼시 경기장은 연 면적 831㎡에 단식과 복식 5면 규모로, 코트 뒤에 카메라를 설치해 중계방송이 가능하게 하는 등 국제 규격에 맞게 설계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태화강 '용선·카누 무료 체험' 운영
태화강에서 오는 6일부터 두 달동안 시민들을 위한 '용선·카누 무료 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남구 둔치에 용선과 카누, 고무보트 등 20여 척을 배치해, 시민들이 태화교에서 울산교 사이를 직접 타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한국해양소년단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하면...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대형 트레일러 전깃줄 끊어 1시간 정전
오늘(4\/4) 오전 8시 20분쯤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 인근 도로를 지나던 25톤 트레일러가 4m 높이의 전깃줄을 끊어 일대 6가구가 1시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사고가 난 도로는 5톤 이상 화물차가 진입할 수 없는 구간으로, 트레일러 운전자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4월 04일 -

현대백화점 동구점 30분 정전
오늘(4\/4) 오후 2시쯤 동구 서부동 현대백화점에 정전이 발생해 30여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강기가 멈추고 실내조명이 꺼지는 등 혼란을 빚었지만 별다른 사고는 없었습니다. 백화점은 순간적인 정전으로 차단기가 내려갔다며,정확한 원인파악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04일 -

반찬은 '국내산' 찌개는 '중국산' 식당에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4\/4) 국내산만 사용한다고 써 놓은 뒤 반찬은 국내산, 찌개용은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 식당 업주 57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백만원의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국산 김치만 사용한다고 표시한 뒤 표시대상이 아닌 음식에 수입산을 사용한 것은 소비자들의 혼란을 유발할 ...
이돈욱 2013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