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노인일자리 예산 30% 증액..87억 원 투입
울산시가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위해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주요 일자리는 보육교사 도우미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등 공공분야 97개 사업과 주유원, 경비원 등 민간분야 18개 사업 등이며 모두 4천 387명이 참여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28일 -

현대차 사내하청노조,장관 면담 신청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중앙노동위원회의 '현대차 일부 불법파견' 판정을 토대로 다음 달 4일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면담을 신청했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고용노동부에 제출한 공문을 통해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회사측과의 특별교섭이 중단된 상태라며, 불법파견 해결을 위한 대화 주선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이용주 2013년 03월 28일 -

(R) 공무상 재해 인정될까
◀ANC▶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던 복지공무원들이 최근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들의 죽음을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기 위해 해당 지자체들이 직접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복지 업무를 맡은 지 두달만에 처리한 민원 서류만 수 천건. 8가지 사회복지 업...
최익선 2013년 03월 28일 -

낮 최고 20도..일교차 14도
오늘(3\/28) 아침 최저 6.5도를 기록했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3\/29)은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지만,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를 넘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3월 28일 -

울주군 한옥마을 조성 불투명
울주군이 추진 중인 한옥마을 조성사업이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지지부진하면서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한옥 100여 채와 마을공동시설 등을 갖춘 한옥마을을 짓기로 하고 1억원을 들여 지난 2월 한옥마을 조성 마스트 플랜 수립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경기 침체로 민간 사업자 참여도 ...
옥민석 2013년 03월 28일 -

주전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해제 요청
울산지역의 마지막 정보화마을인 동구 주전 돌미역 정보화 마을이 주민들의 요구로 지정 해제될 전망입니다. 동구는 지난 15일 주전 주민들이 동구청에 정보화마을 지정 해제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주전마을 주민들은 전자상거래 실적과 주민들의 정보화 교육 이용률이 저조한데 반해 매년 부담해야 하...
이용주 2013년 03월 28일 -

황어*연어*은어 '보호 야생생물' 추진
울산시는 태화강에 돌아오는 황어와 연어, 은어의 불법포획을 막기 위해, 이들 3가지 회귀어류를 시 보호 야생생물로 지정해 보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황어는 3~5월, 연어는 10월 11일에서 11월 30일, 은어는 4~5월과 9∼10월에 각각 보호기간으로 지정돼 포획과 유통, 보관 등이 금지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설태주 2013년 03월 28일 -

"암묵적으로 뜻 통하면 공범관계 성립"
울산지법은 친구의 아내를 차에 감금하는데 도움을 준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씨가 자신은 공범이 아니라며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친구의 부탁으로 운전만 해줬을 뿐 함께 감금한 것이 아니라는 김씨의 주장에 대해 피해자가 수차례 내려달라고 요구했지만 묵살한 점으로 미뤄 김씨는 범행을 저지른 친구...
이돈욱 2013년 03월 28일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5시간 급수중단(촬영 O)
오늘(3\/28)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중구 북정동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에서 상수도 공급이 중단돼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긴급 복구에 나선 LH공사는 고객상담센터 저수조에 물을 공급하는 밸브의 제어장치 문제로 단수사태가 빚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3월 28일 -

원룸 전기장판에 화재.. 1명 부상(화면:온산)
오늘(3\/28)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1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41살 여성 김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다른 주민 4명도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외출한 뒤 돌아와보니...
유희정 2013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