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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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개막연주 '경사'
◀ANC▶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교향악축제의 개막 공연팀에 선정됐습니다. 수도권 유명 교향악단의 전유물이던 개막 연주를 맡게 된 건 울산시향의 기량과 위상을 그만큼 인정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매년 4월, 전국 각지의 교향악단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선보이...
유희정 2013년 03월 28일 -

울산지역 소매업 유통경기 회복 전망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의 56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119를 기록해 1분기 때 67보다 52 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의 경기전망지수가 162로 가장 높았고 ...
2013년 03월 28일 -

경매 낙찰가 상승 이유는?
◀ANC▶ 법원경매를 통한 아파트 낙찰가격이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향후 부동산 시장을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는 분석입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침체에 빠져있던 지역 부동산 시장의 회복기미가 법원 경매를 통해서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법원 경매를 통한 아파트 낙찰가...
2013년 03월 28일 -

고법 원외재판부 유치 서명 10만 명 돌파(수정)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 유치위원회는 오늘(3\/28)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 서명 10만명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원회는 고법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유치를 위한 시민 염원으로 10만 7천명이 서명에 참여했다며, 오는 5월 국회 공청회를 열고 대법원에 청원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
설태주 2013년 03월 28일 -

태화강 물고기 "잡으면 안돼요"
◀ANC▶ 해마다 회귀하는 연어는 물론 황어와 은어는 태화강 생태계 복원의 상징인데요. 앞으로 태화강에서 이런 물고기를 잡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봄철 산란을 위해 바다에서 태화강으로 거슬러온 황어떼. 물 반, 고기 반입니다. 곧 다가올 여름이면 은백색을 띠는 은어가, ...
유영재 2013년 03월 28일 -

(R) '아차' 하면 피해자
◀ANC▶ 대출사기에다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 등 이름조차 외우기 힘든 사기수법들이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나는 안당하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아차 하는 순간 사기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급히 쓸 돈 5백만원이 필요했던 김모씨는 대출을 해주겠다는 문자를 받고 반...
이돈욱 2013년 03월 28일 -

(R) 국비 1조8천 억 신청..역대 최대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비 신청액을 역대 최대인 1조 8천억 원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도로와 연구센터 구축 등 시급한 현안이 많기 때문인데, 새 정부 출범초기여서 국비 확보가 쉽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 입니다. 왕복 8차선 도로가 북구 농...
설태주 2013년 03월 28일 -

(R)한류로 엔저 넘는다
◀ANC▶ 올해 초부터 계속된 엔저 현상때문에 일본인 관광객이 급격히 줄면서 지방도시들이 타격을 입고 있는데, 울산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자 지자체들이 한류를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직접 개발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일본 여행사 직원들과 여행 전문잡지 기자들이 울산을 찾았습...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울산시 계약발주 때 '청렴 지킴이' 지정
울산시는 부정 부패 예방을 위해 오늘(3\/26)부터 발주하는 2천만원 이상 공사에 감사관실 직원을 청렴 지킴이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청렴 지킴이는 계약과 납품 과정에서 민원인에게 불편하거나 부당한 일이 있으면 신고해 달라고 통보하고 결과를 확인해 다시 연락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지킴이에게 신고된 ...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아내에게 황산 뿌린 남편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3\/26) 아내에게 황산을 뿌린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이혼 소송을 하며 접근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고도, 아내를 찾아가 황산을 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돈욱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