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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편의점 불 지르려 한 20대 구속(화면:울주경찰
울산 울주경찰서는 편의점 주인과 다툰 뒤 편의점의 금품을 훔치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 110만 원을 훔친 뒤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편의점 주인과 다툰 ...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신생아 유기한 30대 여성 검거
지난 22일 남구 무거동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하고 도주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제(3\/26) 밤 자신의 집에 숨어있던 37살 이모 씨를 붙잡아 영아 유기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어 출산한 아이를 버리고 도주했다고 ...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삼산 '업스퀘어' 공사현장 건물 지반침하
다음달 개장을 앞둔 남구 삼산동 대형쇼핑몰 공사현장 주위 지반 균열에 이어 침하까지 발생하자 건물주인들이 피해보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건물주들은 지난해부터 지반 균열이 이어지다 최근에는 건물마저 기울어지고 있지만 시공사인 신세계 건설이 이미 합의한 보상금 지불을 미루는 등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
유영재 2013년 03월 27일 -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점차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3천 35가구로 전달에 비해 210가구,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624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미분양 물량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은 절반 정도인 천 597가구를 차지했으며,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상의 ...
2013년 03월 27일 -

'충전소 확대'..교통카드 활성화 캠페인
울산시는 오늘(3\/27)부터 사흘간 KTX 울산역 등 시내 곳곳에서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엽니다. 울산시는 올해 교통카드 충전소가 503곳으로 늘고, 수도권에서만 충전이 가능했던 티머니 충전도 편의점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며 교통카드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지역의 교통카드 월 평균 이용률은 지난 2천10...
설태주 2013년 03월 27일 -

김기현 의원, 석유상품거래소 다음달 연구용역
석유상품거래소 개설 등을 위한 연구용역이 다음달 본격 추진됩니다. 통상산업자원부는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다음달 국제 석유상품거래소 개설와 금융시스템 등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의 선석규모가 당초 55만톤에서 90만톤으로 확대됨에 따라 ...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울산시-석유가격평가기관 '오일허브' 협력
울산시와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관인 OPIS가 울산의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성공 추진을 위해 오늘(3\/27) 시청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울산 기반의 원유와 제품유 평가가격 책정과 가격정보 제공, OPIS 직원의 울산상주 우선 검토 등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OPIS는 미국에 본사를 둔 국제 석유가격 평가기...
설태주 2013년 03월 27일 -

낮 최고 17.5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3\/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7.5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3도 가량 웃도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3\/27)은 다소 구름 낀 가운데 아침 최저 6도에서 낮 최고 20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밤과 낮의 기온차가 10도를 넘는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
이용주 2013년 03월 27일 -

화학물질탱크 청소하다 가스중독(화면:울산해양경찰서
오늘(3\/27)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 48km에서 화학물질 운반선 아시안 케미호에 타고 있던 미얀마 국적 선원 31살 Y모 씨와 25살 A모 씨가 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황화수소나트륨 탱크를 청소하던 선원들이 탱크에 남아있던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페놀 함유 침출수 배출한 폐기물업체 운영자 구속
울산지검은 페놀이 함유된 침출수를 배출한 혐의로 폐기물처리업체 운영자 6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울주군의 한 폐기물처리업체를 운영하며 페놀이 함유된 침출수를 배출해 회야강과 인근 토양, 지하수를 오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주물을 뜨고 난 뒤 남은 폐주물사 2만천 톤을 울산신항 공사...
이용주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