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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산불피해 복구성금 기탁
울주군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복구성금 1억 4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울산시청을 방문해 울주군 피해 주민들의 주거시설 복구에 써달라며,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울주군,산불 전소 가구에 900만원 지원
울주군이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특별 조례안을 울주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은 산불 피해 전소 가구에는 900만원, 반소 가구에는 45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한시적 특별조례를 의회에 제출하고 오늘(3\/19) 군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안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조례심의위원회를 ...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율리~삼동면 하늘공원 도로개설 지연
울산 도심에서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을 잇는 율리~삼동간 도로 개설이 예산부족으로 당초 계획했던 2천16년보다 늦어질 전망입니다. 율리~삼동간 도로는 울주군 청량면 문수 나들목에서 삼동면 하잠리까지 7.4㎞, 왕복 4차로로 건설될 예정이지만 현재 삼동구간 1.2km 밖에 만들지 못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 공사비 99...
설태주 2013년 03월 19일 -

옅은 황사..항공편 결항 잇따라
오늘(3\/1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연무가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부터 옅은 황사가 발생해 시정이 나빠지면서 오후 2시30분 김포행 항공편부터 오후 6시 25분까지 모두 5편이 결항됐습니다. 내일(3\/20)은 흐리고 구름이 많은 가운데 11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데스크 울...
최지호 2013년 03월 19일 -

새누리당,기초단체장.구의원 무공천 결정
새누리당이 4.24 재보선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 공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지역 정가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3\/19) 대국민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해서는 공천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은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공천을...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수정)동구청, 홈플러스 동구점 2차 점검 예고
기업형 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기습개점을 문제 삼아 같은 계열인 홈플러스 동구점에 대해 대대적인 시설점검을 했던 동구청이 2차 점검을 벌입니다. 동구청은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부 공기오염 여부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시설개선 명령과 최대 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울산MBC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는 오늘(3\/19) 오후 3월 정례회를 갖고 프로그램 평가와 함께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구 사항을 울산MBC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시청자 위원들은 울주군 산불 복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방송의 적극적인 역활 확대 등을 주문했습니다. 또 엔저 등으로 어...
최익선 2013년 03월 19일 -

경찰, 강동 국제학교 허가 '혐의없음'
강동산하지구 국제학교 법인 설립허가 신청과정의 불법 여부에 대해 수사해오던 경찰이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9) 법인 설립허가 신청 이전에 조합측의 사전 승인이 있어 시행사의 사실적 소유관계가 인정돼 교육청이 조건부 법인설립을 허가한 사안으로, 법적 절차상 문제가 없어 ...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사회복지사 '업무 힘들다' 자살
오늘(3\/19) 오후 3시 20분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주차장에서 중구 모 주민센터 사회복지사 37살 안모 씨가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 착화탄을 피운 흔적이 있고 사회복지사 업무가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안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미얀마 파견 근로자 생산현장서 추락사(화면X)
미얀마에 파견된 대기업 근로자가 작업 도중 사고로 숨졌습니다. 지난 11일 현지 시각 낮 12시 30분쯤 현대중공업 근로자 51살 백모 씨가 가스 생산 플랫폼 건설현장에서 작업 도중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백씨가 절단 작업중이던 기둥에 안전벨트를 매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