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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기부 근로자 '사실과 다르다' 사과
급여를 모아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진 생산직 근로자가 '사실과 다르다'며 사과문을 냈습니다. 현대중공업 생산직 근로자 박우현 씨는 오늘(3\/19) 한 신문에 낸 사과문에서 자신이 기부한 돈은 아들이 직장생활 중 생긴 합당하지 못한 수입이며, 자신을 대리인으로 내세워 사회에 환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
유희정 2013년 03월 19일 -

(R) 재판에 참여하세요
◀ANC▶ 형사재판에서만 실시되던 국민참여재판이 민사재판에까지 확대돼 오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이 재판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폐쇄적이라는 법원에 대한 선입견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 임대업자와 원청업체 간에 벌어진 손해배상 공방. 법...
이돈욱 2013년 03월 19일 -

<공단사고> 예방이 '최선'
◀ANC▶ 최근 공단지역에서 대형 폭발*화재 사고가 잇따라 대규모 공장이 밀집해 있는 울산에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습니다. 대형 사업장 공장장들이 대책 마련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는데, 안전 점검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 처음 영상 + 음악 8초 나갑니다. 주의!...
유영재 2013년 03월 19일 -

중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정회의
중앙노동위원회가 오늘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451명의 불법파견 여부를 가리는 부당해고 구제사건에 대한 판정회의를 열었습니다. 중노위는 이번 판정결과를 내일(3\/20) 서면으로 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 노조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해당 근로자들은 2010년 11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며 현대차 울산 1공...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R)학교 인조잔디> 애물단지 전락<심층>
◀ANC▶ 먼지가 날리지 않고 안전하다는 이유로 수억원을 들여 운동장을 인조잔디로 바꾼 학교들이 많은데요, 문제는 몇년이 지나 훼손되면 학생들이 부상을 입을수 있는데도 보수비용이 없어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겁니다. 이용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조잔디를 깐 학교 운동장 한 가운데 ...
이용주 2013년 03월 19일 -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 생긴다
◀ANC▶ 천미터 이상 고봉이 즐비한 영남알프스에 힐링형 문화 체험시설인 복합웰컴센터가 들어섭니다. 국제규격의 인공암벽장까지 갖출 예정이어서 체류형 산악관광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천 미터가 넘는 봉우리들이 절경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 지난해에만 3백만 명이 넘는 관광...
옥민석 2013년 03월 19일 -

(R) 복합환승센터 표류 위기
◀ANC▶ KTX역세권 개발의 핵심인 복합환승센터 건설사업이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사업이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KTX 울산역 바로 앞 복합환승센터 예정집니다. 도로와 상하수도 등 부지 정리를 마치...
설태주 2013년 03월 19일 -

금속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포함된 금속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공통 요구안을 확정하고 교섭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금속노조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기본금 13만 498원 인상, 정년연장 하청 불공정 거래 등이 담긴 2013년 노조 6대 요구안을 확정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이번달 안에 공통 요구안을 사용자측에 전달할 예정...
옥민석 2013년 03월 18일 -

"급수 중단 방지" 상수도 관로 연계·복선화
울산시가 수돗물 급수 중단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요 관로를 서로 연결하거나 복선화합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348억원을 투입해 2017년까지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의 관로를 연결하고, 정수장의 메인 관로를 복선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천상정수장 메인 관로와 회야정수장 유입관로는 하나씩 묻혀 있어 ...
이용주 2013년 03월 18일 -

[R] 불경기, 세수확보 비상
◀ANC▶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곧 바로 세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지방소비세 세율 인상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올들어 지난 두달 동안 걷힌 부산시 지방세 수입은 4천 2백 45억원입니다. CG------------------------------- 1,2월만 비교해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5억...
이상욱 2013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