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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굽힌 자세로 일한 근로자 무릎통증은 산재"
하루 2∼3시간 무릎을 굽힌 자세로 일하다가 생긴 조선소 용접 근로자의 무릎 통증과 질병은 업무상 재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용접 작업을 하다 무릎관절 연골 파열을 입은 현대중공업 근로자 56살 김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
이용주 2013년 03월 17일 -

까마귀 폐사 원인 제초제..AI 무검출
이달 초 울주군 범서읍과 두서면 일대에서 떼까마귀 20여마리가 죽은채 발견된 원인은 제초제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죽은 떼까마귀들을 국립 농림수산검역본부에 보내 부검한 결과, 새들이 마늘과 보리밭에서 볍씨 파종때 뿌린 제초제를 과다복용해 자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해마다 떼까마귀 5만여 ...
설태주 2013년 03월 17일 -

울산 현대, 전남에 1대 0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전남 광양구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한 K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후반 6분 터진 김신욱의 귀중한 결승골에 힘입어 전남 드래곤즈를 물리치고 2승 1패를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뛰어올랐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3월 17일 -

화학업체에서 불..710만원 재산피해(사진:남부소방)
어젯밤(3\/16) 9시 반쯤 남구 황성동 한 화학업체의 보일러에서 불이 나 보일러 연료인 우드칩 용기와 배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1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목재로 만든 우드칩에 페인트와 기름이 묻어 있는 점을 토대로 자연 발화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
이용주 2013년 03월 17일 -

오토바이-승합차 충돌..2명 사상(울주경찰서)
어젯밤(3\/17) 밤 9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온양사거리에서 17살 박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와 59살 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있던 17살 노모 군이 숨지고 박 군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와 마주오던 승합차가 교차로에서 충돌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이용주 2013년 03월 17일 -

[날씨와 건강] 봄철 만성피로 주의
◀ANC▶ 봄이 되면서 쉬어도 피곤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피로감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00살 OOO씨는 요즘들어 부쩍 집안일(직장에서)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늘 피곤함을 느낍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17일 -

선경워텍 부과금 거부..체납액 15억 원
비밀 배출구를 통해 기준치의 최고 70배 넘는 산업폐수를 버리다 적발된 선경 워텍이 울산시가 처분한 부과금을 내지 않고 영업 재개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선경 워텍에 대해 수질 초과 배출 부과금 302억원을 부과했지만, 납입기한인 지난해 2월 이후 1년이 넘도록 한 푼도 내지 않아 지금까지 체납 가산금만 15억 2천...
설태주 2013년 03월 17일 -

자영업 실패 왜?
◀ANC▶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부진과 수익성 악화로 인해 최근 몇년사이 울산지역 자영업자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준비 부족에서 주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달동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이소희씨-- 소상인 진흥원의 창업 도우미로도 활약하고 있는 이씨는 ...
2013년 03월 17일 -

산불 복구현장 자원봉사 온정 잇따라(중부소방)
일요일인 오늘(3\/17)도 울주군 산불 피해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복구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민간단체들과 함께 무료급식소를 열어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언양 의용소방대와 참전용사회,그리고 공무원 30여 명 등 모두 백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현장을...
이용주 2013년 03월 17일 -

데스크의 窓>울주 산불의 교훈!!
◀ANC▶ 울주군 상북과 언양지역에 유례없는 대형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은 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산림 300ha와 주택,가축 등이 불에 타 4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아직 보상을 받을 길이 막막하다고 합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이번 산불이 남긴 교훈에 대해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
이상욱 2013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