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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야·고물상 화재 잇따라(영상:온산소방)
오늘(1\/18)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아파트 뒷산에 불이 나 임야 1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어린이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40분 쯤에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의 한 고물상에서 아궁이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이용주 2013년 01월 18일 -

금 데스크 날씨] 주말 날씨 포근
◀ANC▶ 추위가 낮부터 많이 누그러들었는데요, 주말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주말을 앞두고 추위가 많이 물러났습니다. 이번 주말도 지난 주말처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9도까지 ...
설태주 2013년 01월 18일 -

(R)문화계 소식
◀ANC▶ 인기 라디오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연극 가 울산에서 다시 막을 올렸습니다. 방학 기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도 잇따라 개봉되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동료를 남몰래 좋아하는 회사원 영훈과 버스에서 만난 같은 학교 여학생에게 첫 눈에 반...
유희정 2013년 01월 18일 -

철탑농성장..철거 또 무산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송전철탑 농성장에 대한 법원의 강제철거 집행이 노조의 저지로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 현장을 촬영하던 법원 직원이 노조원들에게 카메라를 빼앗기는 등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94일째 이어지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철탑농...
옥민석 2013년 01월 18일 -

연속기획>관광개발사업 물꼬 트나?
◀ANC▶ 정부가 지정한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현재 울산에서 추진중인 관광개발사업의 가능성을 진단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진행중인 울산지역 관광개발 사업들의 사업추진 성적표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국내외 ...
2013년 01월 18일 -

(R) 연금이 효자..선택은 신중
◀ANC▶ 이른바 베이비 부머 세대의 퇴직이 본격화되면서,근로자가 많은 울산이다보니 연금을 받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 해약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노령연금을 신청하기 위해 최근 퇴직자들이 부쩍 많이 찾고 있는 국민연...
설태주 2013년 01월 18일 -

(R) 해수부 부산유치 이제 시작이다
◀ANC▶ 부산시민들의 염원대로 해양수산부가 폐지 5년만에 부활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부산의 입장에서는 부산유치라는 또 다른 과제가 남았습니다 부산유치의 당위성, 그리로 앞으로 남은 노력등을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폐지 5년 만에 부활이 결정된 해양수산부는 박근혜 당선인의 새정부가 부산에 준 첫...
이상욱 2013년 01월 17일 -

오늘 낮 최고 4도..내일 아침 영하 5도
울산지방 오늘(1\/17)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과 함께 낮 기온이 4도에 머물며 하루종일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1\/8)은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은 7도로 오후부터 이번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며, 다음주 월요일 쯤 한 차례 ...
서하경 2013년 01월 17일 -

울산모비스 KGC 상대로 3연승 나서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1\/17) 저녁 7시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울산모비스가 앞서지만 최근 KGC도 상승세를 타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가운데, 팽팽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주전들의 체력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이돈욱 2013년 01월 17일 -

침몰 작업선 유족, 업체 대표 등 고소·고발
지난달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석정 36호 침몰 사고의 유가족 일부가 이번 사고와 관련해 공사 관련 책임자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침몰 사고 희생자 12명 가운데 19살 홍성대 군 등 3명의 유족은 작업자들이 죽을 수 있는 위험한 현장을 방치했다며, 관리 기관인 울산해양항만청장과 원,하청업체인 한라건설과 석정...
설태주 2013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