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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도서관 여천위생처리장 부지에 건립
새로 건립될 울산시립도서관의 위치가 남구 여천동 여천위생처리장 부지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5) 시정조정위원회를 열어 오는 2천17년 개관 예정인 시립도서관 입지를 철거 예정인 남구 여천위생처리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3차 부지와 남구 문화원, 중구 혁신도시 등 5개 후보지를 놓고 ...
2013년 01월 15일 -

낮 최고 9도..13일 만에 건조특보 해제
오늘(1\/1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6도까지 떨어졌지만, 낮 최고 기온은 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6)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영하 2도에서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13일 만에 건조특보가 해제됐지만, 여전히 건조한 날...
최지호 2013년 01월 15일 -

울주군 투자 기업에 50억 원 지원
울주군이 기업 유치를 위해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처음으로 투자 기업에 대해 50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근로자 20명 이상 고용 업체가 울주군에 20억원 이상 투자하는 경우로, 투자금의 20% 범위에서 각종 기반시설 건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이같은 내용의 개정 ...
설태주 2013년 01월 15일 -

울산MBC 1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 위원회가 오늘(1\/15) 새해들어 첫 월례 회의를 갖고 방송의 지역성 강화 등 다양한 방송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울산MBC 시청자 위원들은 청년 취업난 해소와 문화 공간 확대 등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방송이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MBC 소원영 사장은 공정...
최익선 2013년 01월 15일 -

(R)공공기관도 지지부진
◀ANC▶ 정부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화하겠다고 발표한 지 1년이 지났는데요, 이 약속이 제대로 지켜졌는 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구보건소에서 주민 건강상담 업무를 했던 황미란 씨. 13년 동안 간호사로 일한 경력을 살려 최선을 다해 일했지만, 기간제 근로자라...
유희정 2013년 01월 15일 -

연속> 부울경 방문의 해-'광역 관광권 구축'
◀ANC▶ 올해는 정부가 지정한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입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의 광역 관광권으로 묶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 관광의 실태와 문제점을 연속 기획으로 마련한니다. 첫 순서로 부울경 방문의 해가 갖는 의미를 유영재 기...
유영재 2013년 01월 15일 -

(R) 약국마다 다른 약값
◀ANC▶ 같은 약이라도 약국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심지어 몇 배씩 차이가 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약값을 약국 자율로 정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일일이 다니면서 확인할 수도 없고, 소비자 입장에선 화가 날 법도 합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병원에서 똑같은 처방전을 받아 약을 구매...
이용주 2013년 01월 15일 -

시립도서관 남구 여천동에 건립
◀ANC▶ 울산 시립도서관 건립예정지로 조만간 옮기게 될 남구 여천 위생처리장 부지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립도서관은 오는 2천15년 착공돼 오는 2천17년 개관합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시립도서관이 남구 여천 분뇨위생처리장 부지에 건립됩니다. 혐...
2013년 01월 15일 -

고객상담센터 상담원 모집에 1천 543명 지원
울산 혁신도시로 옮겨온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전화상담원을 모집한 결과, 80여명 모집에 1천 500여명이 최종 지원해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고객상담센터는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 전화상담원은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 계약직이며 하루 4시간30분 근무...
옥민석 2013년 01월 14일 -

하늘공원 진입로 열선도입 않기로
오는 3월 개장을 앞둔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 하늘공원 진입로에 결빙을 막기 위한 열선 시공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울산시가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5.6km에 이르는 하늘공원 진입로에 열선을 깔 경우 시공비만 40억 원이 넘고 하루 전기료만 2천만 원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2억 ...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