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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유공자 수당ㆍ위로금 지급 일원화
내년부터 6ㆍ25와 베트남 참전유공자는 울산에 이사와 살기만 하면 모두 수당과 위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6ㆍ26와 베트남 참전유공자에게 월 3만원의 명예수당과 사망시 30만원의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5개 구.군마다 따로 책정됐던 참전 유공자 지원조례를 일원화해 ...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오늘 아침 -9.4도..올 겨울 최저
울산지방 오늘(12\/26) 아침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오늘 낮 기온은 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12\/27)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6도 낮최고 6도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
서하경 2012년 12월 26일 -

경찰 '멧돼지 출현 대비' 훈련 실시
울산지방 경찰청은 겨울철 먹이감 부족으로 멧돼지 출몰이 잦아질 것에 대비해 오늘(12\/26) 오후 울주군 상북면 신리마을에서 엽사들과 합동 훈련을 실시합니다.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민가로 내려온 야생 멧돼지로 인해 농작물은 물론 인명 피해까지 우려된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경험이 많은 엽사들과 함께 대처 요...
유영재 2012년 12월 26일 -

교육청, 234명 정기 인사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 1월 1일자로 울산지역 초, 중등 교육공무원 일반직과 기능직 23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정일교 총무과장이 지방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정책관에 임용되는 등 13명이 승진했습니다. 또 기능직공무원 가운데 일반직 전환 시험을 통과한 7급 11명 등 98명이 신규 임용돼 각급...
옥민석 2012년 12월 26일 -

사무실 온풍기에 불..180만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12\/26) 오전 9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상가건물 5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온풍기와 건물 20여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온풍기를 켜고 30분 가량 나갔다 온 사이 온풍기에 불이 나 있었다는 사무실 관계자 42살 유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이용주 2012년 12월 26일 -

한라건설 본사 압수수색..수사 확대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하청업체 현장소장이 구속된 데 이어, 해경이 원청 시공 건설회사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2\/26) 울산 신항 북방파제 3공구 원청회사인 한라건설 본사를 압수수색한데 이어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한라건설 현장소장 46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현대차 등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
또 오늘(12\/26) 오전 현대자동차 윤갑한 공장장과 문용문 노조지부장 등 노사가 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3억 8천여 만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어 울산농협 조합운영협의회 임직원들이 성금 천만 원을, 울산 개미봉사회도 구두를 닦아 모은 수익금 206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
2012년 12월 26일 -

현대중, 월급 우수리 모아 2억여 원 기부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한 해 동안 월급 우수리를 모은 돈 2억 3천 700여만 원을 오늘(12\/26)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임직원 2만 6천여 명은 지난 2010년부터 3년 동안 매달 급여와 상여금 중 천원 미만의 돈을 떼어 성금을 모으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6억 천여만 원을 모금했습니다. 성금은 소아암...
유희정 2012년 12월 26일 -

진보정의당, 환노위 긴급회의 촉구
진보정의당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가 오늘(12\/2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노동자와 서민의 절망을 치유하는 일부터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보정의당 대표단은 기자회견에 이어 현대차 비정규직 철탑농성장을 방문한 뒤 최근 노동자와 청년들의 자살사건...
2012년 12월 26일 -

외국인 직접투자 35억 달러..석유화학 1위
울산지역의 외국인 직접투자 금액이 최근 크게 늘면서 113개 업체에 35억 3천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외국인의 울산지역 투자는 업종 별로 석유화학이 69.7%로 가장 많고, 금속과 전기전자가 뒤를 이었으며, 나라 별로는 일본이 9억 달러로 가장 많고, 미국과 독일 순이었습니...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