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기업체, '1급 발암물질 저감' 약속
울산의 주요 석유화학업체가 1급 발암물질을 자발적으로 줄이기로 약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6) SK에너지와 S-OIL, SKC울산공장,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공업 등 10개 업체와 '유해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1급 발암물질인 벤젠과 부타디엔을 각...
이상욱 2012년 12월 26일 -

오일허브도 '대형선 불가'..효율성 우려
울산 신항 컨테이너 부두가 대형 선박이 들어오지 못해 원양항로 유치에 실패한 가운데 울산의 미래 산업인 동북아 오일허브에도 초대형 선박 접안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2천 16년부터 조성 예정인 오일허브 2단계 남항지역 3개 선석에 당초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선 유치를 계획했지만 항로 폭이 좁...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올 겨울 전력사용량 최고치 경신
추운 날씨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오늘(12\/26) 울산의 전력사용량이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전력 신울산전력소는 오전 10시 25분 울산지역 순간 최대 전력사용량이 3천 819메가와트로 올 겨울 들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올 겨울 강추위가 이어져 전력 사용량이 계속 늘 것으로 보인...
이용주 2012년 12월 26일 -

오늘 영하 9.4도..7년만에 강추위
울산지방 오늘(12\/26)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져 지난 2005년 12월 18일 최저 영하 10.4도까지 떨어진 이후 7년만에 가장 낮은 12월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아침 최저 영하 14.3도까지 떨어졌으며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2\/27) 울산지방은 영하 6도에서 영...
이용주 2012년 12월 26일 -

옥현유적전시관 폐쇄..활용방안 모색
관람객이 거의 없어 유명무실하게 운영됐던 남구 옥동 옥현유적 전시관이 이달말까지만 운영되고 폐쇄됩니다. 옥현유적전시관은 이 일대 택지개발 주체인 LH 공사가 지난 2천2년 울산시에 기부채납했지만 대부분 실물 유물이 없이 모조품만 전시돼 시민들로부터 외면 받아왔습니다. 울산시는 이 전시관을 앞으로 어떻게 활...
2012년 12월 26일 -

외솔도서관 '내년 한글날에 개관'
외솔 최현배 선생 기념관 옆에 외솔 도서관이 새롭게 문을 엽니다. 중구청은 외솔 기념관 인근의 건물과 부지를 사들여, 도서관으로 개조한 뒤 내년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외솔 기념관에는 현재 만 2천권의 한글 관련 서적이 있지만 공간 부족으로 일부만 전시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2년 12월 26일 -

혁신도시 지하 저류조 내년 하반기 착공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지하 자류조가 오는 2천14년말 완공 목표로 내년 하반기에 착공합니다. 지하 저류조는 저지대 침수를 막기 위해 지하에 대형 빗물저장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혁신도시 저류조는 6만 3천여 톤 규모로 건설됩니다. 사업비는 240억 원으로, 이 가운데 국비 150억 원이 지원됩니다.\/\/\/
2012년 12월 26일 -

이북 5도민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이북 5도민들을 격려하기 위한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12\/26) 울산 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만남의 날 행사에는 이북 5도민들과 북한이탈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향의 봄 등을 부르며 떠나온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화합을 다졌습니다. 울산지역 이북 5도민회에는 6만 8천여 명의 ...
2012년 12월 26일 -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19건 적발
울주군은 올들어 지금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을 벌여 불법건축 13건과 불법형질변경 3건, 불법적치 2건 등 모두 19건을 적발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범서읍이 10건으로 가장 많고, 청량면 8건, 온양읍이 1건 순이었으며, 울주군은 이들 건축물에 대해 자진철거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강추위 속 화재 잇따라(화면:온산,남부소방)
춥고 건조한 날씨 속에 오늘(12\/26) 하루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26)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의 한 대나무밭에서 담뱃불 때문인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1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울주군 온양읍 동상리의 강둑에서 누군가가 쓰레기를 태...
이상욱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