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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정밀 철탑산업훈장 수상
현대중공업 협력업체인 일신정밀 박동근 대표가 오늘(9\/11) 한국기기산업 진흥회가 주관한 '2012 우수자본재 개발유공'으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선박용 디젤엔진과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일신정밀은 꾸준한 신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현중 부장님 부탁 6미리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위안부 문제 공개 사죄합니다"
'한일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를 추진하는 모임' 울산지부 소속 회원 40여 명은 오늘(9\/11) 시청 앞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며,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먼저 용서를 구한다"며 사죄문을 낭독하고, 신뢰와 우호의 새로운 한,일 관계를 열어가자는 제목의 팸플릿을 시민들에게 나눠...
유영재 2012년 09월 11일 -

음주운전 잇따라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음주 운전을 한 뒤 사고를 내고 도주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운전면허 없이 알코올 농도 0.139% 상태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포함해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음주운전으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
옥민석 2012년 09월 11일 -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증가
울산에서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들의 교통사고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에서 일어난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98건으로, 5년 전보다 2.1배 늘었고, 같은 기간 사상자 수도 305명으로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이 2010년부터 노인인구 비중이 7%를 넘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온양농협 조합장 비리낙마..25일 보궐선거
울주군의 농협조합장이 또 선거 비리에 연루돼 물러났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0년 조합장 선거에서 조합원 3명에게 335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 온양농협 조합장 55살 서모씨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온양농협 조합장이 공석이 됨에 따라 오는 25일 재선거가 치러질 예정...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취득세율 인하반대*무상보육 대책 따져
울산시 의회가 오늘(9\/11)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시의원들의 시정질문과 자유발언이 잇따랐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울산시가 지난해 취득세율 인하분에 대한 정부 지원금 108억 원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또 정부가 취득세율 50% 인하 계획을 발표한 것은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
2012년 09월 11일 -

연구개발특구>울산이 더 시급하다
◀ANC▶ 울산시가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국가 기간산업의 첨단화,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까다로운 관련 법 개정이 우선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5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대전 대덕특구는 29개의 정부출...
2012년 09월 11일 -

반구대 암각화 완전 수몰
여름철 장마에도 수몰되지 않았던 반구대 암각화가 지난 주말 내린 비로 물 속에 완전히 잠겼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울산지사는 최근 잇따른 태풍과 지난 주말 내린 집중 호우로 사연댐 수위가 57m 이상 올라가, 반구대 암각화 상단선이 완전히 잠겼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사연댐 수위가 53미터 이하로 떨어지는 ...
유영재 2012년 09월 11일 -

울산 자살률 전국 최저 수준
울산지역의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0년 기준 전국 기초자치 단체의 자살률에 따르면 지역별로 최고 4배까지 격차를 보인 가운데, 울산은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24.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 24.3명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자살...
이상욱 2012년 09월 11일 -

"헤어져서 괴롭다" 하루 동안 자살소동
헤어진 동거녀 때문에 괴롭다며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서 하루 동안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에 사는 44살 이모씨는 어제(9\/10) 낮 12시 부터 자신이 사는 아파트 6층에서 헤어진 동거녀를 살해하고 뛰어내리 겠다며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는 등 자살소동을 벌이다, 가족들의 설득으로 스스로 문을...
이돈욱 2012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