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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대상 수상자 4명 선정
울산시는 오늘(9\/6) 제11회 울산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자 4명을 확정했습니다. 산업경제 부문에는 최일학 전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봉사 효행 부문에는 권인호씨, 문화체육 부문에는 김종관 울산태권도협회장, 학술과학기술 부문에는 권병석 울산대 교수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5일 울산시민의 날 행...
2012년 09월 06일 -

현대차 사내하청 임금 9만8천원 인상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6) 사내하청 근로자의 올해임금을 정규직의 인상액과 동일한 9만 8천원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이날 마련한 사내하청 근로자 처우개선 방안에서 임금인상과 함께 성과급 500% 지급, 일시금 760만원+재래시장 상품권 10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습니다. 사내하청의 성과급은 정규직의 80%...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현대차,하청노조에 10억 손해배상 소송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와 노조위원장 등 33명을 대상으로 모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8월20일 비정규직 조합원 300여명이 대나무를 들고 울산1공장에 진입해 관리자들과 충돌하는 등 업무를 방해해 45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9월 06일 -

NT:울산] 재래시장 모처럼 '활짝'\/
◀ANC▶ 대형마트와 SSM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십, 수백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나서 영세 상인들이 모처럼 활짝 웃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추석 대목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전통시장은 썰렁하기 그지 없습니다. 잇따른 대형마트 개점에...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야구장 "첫 삽"
◀ANC▶ 울산 야구팬들의 숙원사업인 울산 야구장이 설계를 끝내고 이달 말 착공됩니다. 만 2천석 규모의 야구장이 건립되면 2천 14년 시즌부터 울산에서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립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14일과 15일 야구 경기가 열린 포항의 신설 야구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
2012년 09월 06일 -

울주군, 하천 무단점용 KCC대표이사 고발
울주군은 31년 동안 하천을 무단으로 점용해 불법건축물을 사용하고 있는 혐의로 KCC 법인과 대표이사를 각각 울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울주군은 한달간의 유예기간을 주고 지난 5일까지 불법건축물 사용을 중지하라고 명령했지만 KCC언양공장이 이행하지 않아 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회사에 이행강제금...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방화 주도' 화물연대 부산지부 간부 구속
화물차량 연쇄방화사건과 관련해 지난 4일 검거한 화물연대 부산지부장 박 모씨와 조직부장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들은 화물차량 방화에 사용한 대포폰과 대포차를 살 것을 지시하는 등 방화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구속됨에 따라 화물연대 울산지부와 사전공모 여부 등을 집...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 -

'자매살인' 49재 "잘가라 딸들아"
'자매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들이 오늘(9\/6) 중구 백양사에서 49재 천도법회를 열고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천도법회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가족들이 김홍일을 잡기 위해 부산과 울산, 포항 등지에서 아직 수배 전단을 붙이고 있다"며, "경찰이 빨리 김홍일을 잡아 원한을 풀어주길 바란다"며 오열했습니다. 지난 7...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 -

(R)내 블랙박스에 '덜미'
◀ANC▶ 요즘 블랙박스를 단 차량이 크게 늘다 보니 별 일이 다 있습니다. 합의금을 뜯어내려고 일부러 사고를 낸 택시 기사가 자기 차에 달린 블랙박스 때문에 덜미가 잡히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골목길을 달리던 외제 승용차가 길모퉁이에서 나온 택시와 부딪칩니다. 책임을 ...
유희정 2012년 09월 06일 -

ND;울산] 유독가스 누출 '3명 사상'\/ 최종수퍼
◀ANC▶ 폐수를 무단방류하다 적발돼 최근까지 영업정지를 당했던 폐수처리업체에서 유독가스가 유출돼 한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낮 12시 반쯤, 울산의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시료를 채취하던 32살 최 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시고 쓰러졌습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 2명이 ...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