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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사, '타임오프 축소'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개정 노조법에 맞춰 회사로부터 월급을 받는 노조 전임자 수를 기존 26명에서 19명으로 줄이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에 따르면 근로시간 면제제도의 축소된 기준에 따라 현재 26명인 노조전임자 수를 7명 줄이는 대신 모두 노조에서 월급을 지급하는 무급 전임자로 전환하기로 했습니...
이상욱 2012년 09월 07일 -

울산 자매살인사건 범인사칭 10대 영장
울산 자매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한달이 넘도록 검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범인이라며 허위신고를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경찰서는 6차례에 걸쳐 112신고센터에 자신이 울산 자매살인사건의 범인인며 자수하겠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 170명을 출동시키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19살 ...
이돈욱 2012년 09월 07일 -

추석연휴 KTX 매진..역 귀성은 여유
울산역이 지난 4일과 5일 실시한 추석연휴 KTX 예매 결과, 울산에서 모두 1천 6백여장이 판매돼 입석까지 모두 매진됐습니다. 울산역은 추석 연휴인 이달 28일과 29일 서울에서 울산으로 오는 KTX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에서 서울가는 열차편이 모두 매진됐지만, 반대로 역귀성하는 표는 아직 여유가 있다고 밝혔...
설태주 2012년 09월 07일 -

(R) KCC 백기 투항?(심층)
◀ANC▶ 3년 가까이 보상금을 요구하며 버티던 KCC 언양공장이 위법사실이 적발된 이후 결국 이전을 전제로 선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갑자기 상황이 뒤바뀌게 된 건데, 이번에는 KCC가 완전히 백기투항을 한 건지, 심층 취재했습니다. 이돈욱 기자. ◀END▶ ◀VCR▶ KCC 언양공장 이전 문제가 처음 수면 위로 떠오...
이돈욱 2012년 09월 07일 -

(R)임대수입 '관심'
◀ANC▶ 울산에서 주택 분양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 임대 건물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트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실주거보다는 임대 수입을 얻고 싶어하는 심리를 반영한 걸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공업탑 로터리 인근에서 분양에 들어간 한 견본주택입니다. 전용면적 35...
설태주 2012년 09월 07일 -

현대차 출퇴근, 심야 시내버스 논란
현대차 노사가 내년 3월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과 관련해 울산시에 시내버스 연장 운행을 건의하자 울산시가 내부검토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대차 근로자 근무시간에 시내버스 운행을 맞추기 위해서는 오전 6시 이전에 15개 노선에 20회, 새벽 1시를 전후해 33개 노선에 66회를 늘려야 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2012년 09월 07일 -

현대중>또 탈울산 논란
◀ANC▶ 울산에 본사를 둔 대표기업의 역외투자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 엔진시장 진출을 위해 대구에 공장을 짓기로 했는데, 탈울산 논란과 울산시의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굴삭기 등 건설장비 엔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미...
2012년 09월 07일 -

'공사 참여 확대' 등 21건 해결
울산 상공회의소는 올 상반기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애로 사항 41건을 발굴해 이 가운데 21건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결된 민원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1백억원 이상 공사 하도급 참여,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명사 초청 강연 개최, 일부 기업체 상수도 공급, 공단지역 보도블록 개선 등이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9월 06일 -

울산현대, 아시아 클럽 랭킹 1위
K리그 울산현대가 세계 클럽 랭킹에서 아시아 클럽팀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최근 국제축구역사통계재단이 발표한 지난 1년 간 세계 클럽 랭킹에서 울산은 152.5점을 받아 전체 4백팀 중 아시아 클럽 가운데 가장 높은 58위에 올랐습니다. 리그 4위인 울산은 올해도 K리그 팀 가운데 유일하게 아시아 챔피...
이돈욱 2012년 09월 06일 -

문예회관 내년 상반기 정기대관 공고
울산 문화예술회관이 내년 상반기 공연장과 전시장에 대한 정기대관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받습니다. 대관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고 공공질서 유지와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이나 전시 등입니다. 정기대관 기간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이고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