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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혁신도시 고분양가 민원
서민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LH, 토지주택공사가 이달부터 우정 혁신도시에 보금자리주택 공급에 나선 가운데, 분양가가 너무 높아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H는 혁신도시에 분양하는 중소형과 임대 주택 1천28가구의 평균 분양가가 3.3㎡ 당 최고 746만원으로, 전주와 김천 혁신도시 분양가보다 최소 1백만원 이...
설태주 2012년 08월 22일 -

미분양 증가세 전환..토지 거래 감소
그동안 꾸준히 줄던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구 수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구는 신규 분양이 잇따르면서 전달에 비해 8% 증가한 3천 291가구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지난달 땅값 상승률은 0.13%로 전국 평균 0.07%보다 높았지만 거래량은 4...
설태주 2012년 08월 22일 -

흐린 날씨..항공기 무더기 결항
오늘(8\/22)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20)mm의 비가 내렸습니다. 흐린 날씨 탓에 대한항공이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오전 첫 비행편과 오후 왕복 6편의 운행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절기상 처서인 내일(8\/23)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선선하겠습니다.\/\/
유희정 2012년 08월 22일 -

(R)10월까지 모두 철거
◀ANC▶ 남구 용연공단 일대에 무허가 건축물이 난립하고 있다는 울산 MBC의 보도와 관련해 행정당국이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다음달까지 자진철거를 유도한 뒤 10월에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인도 위에 길게 늘어서 마을을 이룬 컨테이너며 조립식 주택들. 공단을 오가는...
유희정 2012년 08월 22일 -

[농산물] 수출 '쑥쑥' 농심 '활짝'
◀ANC▶ FTA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어촌이 해외 수출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농수산물 수출이 해마다 늘어 올해는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는데, 올해 첫 배 수출 현장을,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과수원에서 갓 수확된 배들이 선별기에서 분류 작업이 한창입니다. 탐스럽게 익은 이 ...
설태주 2012년 08월 22일 -

'태영GLS 부두' 화물하역 또 무산
국내 최초의 개인 부두로 노무공급권을 둘러싸고 항운노조와 갈등을 빚고 있는 울산 신항 9번 선석 태영GLS가 개점휴업 넉달 만에 화물 하역을 다시 시도했지만 울산항만청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태영GLS는 오늘(8\/22) 오후 중국에서 요소 2천톤을 싣고온 화물선의 하역을 추진했지만, 도선허가를 받지 못해 부두에 선...
설태주 2012년 08월 22일 -

예산부족 무상보육 중단 우려
0-2세 무상보육이 소득하위 70%에서 올해 전체로 확대됐으나 아직까지 정부에서 부족분에 대한 예산이 배정되지 않아 중단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0-2세 무상보육 지원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2천여 명이 늘어난 2만 100여 명에다 소득하위 70%에 지원되는 3-4세 보육료 지원까지 몰리면서 192억원의 예산이 ...
2012년 08월 22일 -

현대차>노노갈등 협상 표류
◀ANC▶ 풀릴 듯 하던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이 다시 꼬여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과 회사의 무력충돌에 이어 비정규직 노조의 끝장농성에 따른 노노갈등으로 이번주 협상타결이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300여명이 정규직 노조 사무실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
옥민석 2012년 08월 22일 -

김홍일 일주일 전부터 범행 준비(수정)
이런 가운데 범인 김홍일은 범행을 실행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홍일은 범행을 저지르기 일주일 전, 가까운 지인들에게 '앞으로 못 볼지 모르겠다'며 범행을 암시하는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김홍일은 범행 하루전 부산에서 성매매를 하기 전에 인터넷으로 '칼 파는 곳'을...
유영재 2012년 08월 22일 -

[심층취재] 자매살인 오리무중
◀ANC▶ 자매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벌써 한달이 넘었지만 경찰 수사는 아무런 성과가 없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김홍일은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 경찰 수사는 왜 진전이 없는지,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유영재, 이돈욱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홍일은 범행 하루 전, 부산 해운대의 ...
유영재 2012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