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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공원 흡연단속 첫 날 혼선 없어
오늘(11\/7)부터 울산대공원 등 시내 공원 3곳에서 동시에 흡연단속이 시작됐지만 큰 혼선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월 제정된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의 효력이 오늘(11\/7)부터 발생함에 따라 금연구역에서 흡연단속에 들어갔지만 자체 흡연율이 줄고 6개월 동안의 계도기간이 있었던 탓에 적발 건수가 ...
이상욱 2011년 11월 07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내일 낮 18도
오늘(11\/7)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8)도 흐리고 낮 한 때 5~10mm 가량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18도로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남서쪽에 위치한 고기압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
유희정 2011년 11월 07일 -

울산 보도연맹 희생자 추모식
제4회 울산보도연맹 희생자 추모식이 희생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1\/7)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보도연맹 사건은 지난 1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여명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과 청량면 삼정리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것으로 지난 2007년 과거사정리위원회에 ...
홍상순 2011년 11월 07일 -

일산해수욕장서 신생아 사체 발견돼
어제(11\/6) 오전 11시쯤 동구 일산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신생아 사체가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관광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여자아이인 이 신생아가 태어난 뒤 바로 유기돼 숨진 것으로 보고 아이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1월 07일 -

빌라에서 불..340만원 피해(화면-중부)
오늘(11\/7) 오전 11시쯤 중구 서동의 한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지하 1층 세대의 화장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집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본부-중부소방서)
유희정 2011년 11월 07일 -

[뺑소니] 완전범죄 없다
◀ANC▶ 대포차에다 사고현장에 아무런 증거도 남기지 않았지만 곳곳에 설치된 CCTV 때문에 뺑소니범이 범행 닷새 만에 검거됐습니다. 뺑소니 사고의 열의 아홉이 검거되면서 완전범죄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CCTV] 새벽 3시 50분쯤, 횡단보도를 건너는 한 남성을 향해 차량 한대...
설태주 2011년 11월 07일 -

<흡연단속 첫 날>큰 혼선 없어
◀ANC▶ 이미 알려드린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원 등지에서 오늘(11\/7)부터 일제히 흡연단속이 시작됐습니다. 계도기간이 길었던 탓에 흡연자가 거의 없었지만 울산시는 차츰 단속구역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흡연단속이 시작된 울산 도심의 한 공원, 6개월 동...
이상욱 2011년 11월 07일 -

총선 D-5개월>인물영입 본격화
◀ANC▶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도 다음달 13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인물영입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당 쇄신작업부터 서두르고 있고 야당들은 당내 예비후보를 가시화하는 등 총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
2011년 11월 07일 -

울산 뇌사자 장기기증 비율 높아
울산지역의 뇌사자 장기기증이 전국 평균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울산지역 뇌사자 장기기증자가 지난해 8명에 이어, 올들어서는 지금까지 16명에 이르고 있다며, 이는 우리나라의 인구 100만명당 뇌사자 장기기증 건수가 5.6명인 점을 감안하면 울산은 전국평균 보다 4배 정도 높았...
조창래 2011년 11월 06일 -

프로농구 모비스 동부에 67대 56 패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6) 원주 동부를 홈으로 불러 연승 도전에 나섰지만 67대 56으로 패했습니다. 모비스는 경기 초반 양동근과 류종현이 공격을 이끌며 팽팽하게 나갔지만, 후반들어 득점원이 토마스와 양동근으로 좁혀진데다 원주의 높이를 막아내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로써 모비스는 4승 6패로 6...
조창래 2011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