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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중국 건설장비 공장 준공
현대중공업이 오늘(11\/8) 중국 산둥성 타이안시에서 건설 중장비인 휠로더 공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총 4천900만 달러가 투자되는 이 공장은 28만5천㎡ 규모로 지난해 7월 착공됐으며, 5t과 3t급 휠로더를 연간 8천대 생산해 중국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또 이번 공장 완공으로 장쑤성과 베이징, 산둥성 등...
최익선 2011년 11월 08일 -

동구, 무기계약직 근로자 정년 연장
동구청과 무기계약직 노조가 무기계약직 근로자의 정년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동구는 무기계약직 노조와 9차례 협상을 벌여 현재 만 59세인 정년을 2013년부터 6급 정규직 공무원 수준인 만 60세로 1년 늘리는 데 합의했습니다. 또 병가 기간을 30일에서 60일로 늘리고 매월 대민활동비 5만원을 지급하는 등 처우도 개선하...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해수욕장 신생아 부모찾기 나서
지난 6일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신생아의 사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이 특별수사팀을 꾸려 부모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여자아이인 이 신생아가 태어난지 24시간 안에 질식사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부모를 찾아 유기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장 주...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울산항만공사 사장 선임 절차 돌입
다음달 11일 임기가 끝나는 이채익 울산항만공사 사장의 후임을 정하는 공모 절차가 진행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내일(11\/9) 항만위원회에서 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11월말까지 신임 사장 공모를 거쳐 정부에 복수 후보를 추천할 계획입니다. 현 이채익 사장은 연임을 위한 사장 공모에는 응하지 않고 내년 총선 출...
홍상순 2011년 11월 08일 -

한국석유공사 이전 설명회 개최
울산으로 이전할 한국석유공사에 대한 울산시의 이전기관 설명회가 오늘(11\/8) 석유공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석한 오늘 설명회에서, 울산시는 시정과 교육,정주여건을 비롯해 울산의 역사와 관광 인프라를 상세히 소개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는 22일 혁신도시 신청사 부...
이상욱 2011년 11월 08일 -

2012학년도 유치원 입학 경쟁률 치열
황금돼지해로 출산붐이 일었던 지난 2천7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내년 만5세가 되면서 유치원 입학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유치원들에 따르면 내년에 유치원에 입학하는 현재 만4세 어린이는 만 천 900여명으로, 만3세나 5세 아동에 비해 10% 이상 많아 울주군과 북구,중구 등 아파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경쟁...
조창래 2011년 11월 08일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열려
울산지역 일선 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제 2회 울산 동아리 경연대회가 오늘(11\/8)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연대회에는 학춤과 댄스, 풍물 등 구.군별 3개 팀, 모두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이상욱 2011년 11월 08일 -

울산시 공무원 노사 단체교섭 시작
울산시와 울산시공무원 노동조합은 오늘(11\/8) 상견례를 시작으로 2011년도 단체교섭에 들어갔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복지 포인트 인상, 부부 공무원 양육 보호권 확대 등 34건의 교섭 요구안을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실무교섭를 통해 의견을 좁혀갈 예정이며 민간의 노사 관계에도 모범이 될 수 있는 협상을 진행하겠...
홍상순 2011년 11월 08일 -

최근 2년간 25명 징계 받아
최근 2년간 울산시청 공무원 25명이 각종 비리 행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7명, 올해는 18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품위손상이 14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수뢰 혐의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6명, 직무유기와 업무태만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
2011년 11월 08일 -

사기죄 60대 영화사 대표 징역 4년 선고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오늘(11\/8)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영화사 대표 64살 정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3년부터 2년동안 약사인 최모씨에게 메디컬 빌딩을 신축하면 점포를 임대해 주겠다면서 5억5천여만원을 받아 갚지 않는 등 8억여원을 가로챘습니다...
홍상순 201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