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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결시율 10.4%..지난해보다 쉬워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오늘 울산지역에서도 25개 시험장에서 만4천800 여명이 별다른 사고 없이 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수능 시험 울산지역 결시율은 10.43%로 지난해 11.68%보다 1.25% 포인트 줄어들었고, 시험을 치르던 도중 중도 포기한 학생도 283명으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
조창래 2011년 11월 10일 -

수능일 오늘 포근..내일 기온 11-17도
대입 수능 시험날인 오늘(11\/10) 울산지방은 날씨는 흐렸지만, 아침 최저 기온이 12.9도를 기록해 평년 보다 9도 정도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기온도 16.5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4도 정도 높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흐린 가운데 11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당분간 비 소...
유영재 2011년 11월 10일 -

입원한 병원서 컴퓨터 절도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입원한 병원에서 컴퓨터를 훔친 혐의로 45살 손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구 학산동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손씨는 지난 8일 새벽시간 이 병원 물리치료실에서 컴퓨터 본체를 훔쳐 자신의 집으로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1월 10일 -

울산모비스 홈경기 수험생 무료관람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대학수학능력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다음달까지 울산 홈경기 무료 관람을 실시합니다. 내일(11\/11)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경기부터 다음달 29일 열리는 전주KCC 전까지 모두 12경기이며 수험표를 지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한편 수험생 뿐 아니라 수시모집 합격생과 실업계 학생들도 고...
이돈욱 2011년 11월 10일 -

수험생 즐겨라!
◀ANC▶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뮤지컬의 고전인 아가씨와 건달과 연극 등 문화계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화려한 조명 아래 쇼걸들의 현란한 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고전 아가씨와 건달들이 울산을 찾습니다. 1920년 뉴욕을 배경으로 도박사들이 인생...
서하경 2011년 11월 10일 -

<당정 간담회>초당적 협력 다짐
◀ANC▶ 울산시와 울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11\/10) 서울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특히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시급한 현안들의 정부 예산 증액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
이상욱 2011년 11월 10일 -

고래문화재단 16일 발기인 대회
고래문화재단이 오는 16일 발기인 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하게 됩니다. 비영리 재단법인인 고래문화제단은 학계,재계 등에서 11명의 위원이 참여하게 되며 앞으로 고래축제를 포함해 고래와 관련된 문화예술 행사를 총괄 담당합니다. 남구청은 고래 관련 축제와 행사를 민간이 주도하도록 해 프호그램을 전문화ㆍ다...
서하경 2011년 11월 09일 -

흐린 날씨 이어져.. 오늘 낮 최고 16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1\/10)은 흐리다 오후부터 5~10mm 가량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비가 이어진 뒤 기온이 차츰 떨어져 다음 주부터는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밑으로 내려가는 쌀쌀...
유희정 2011년 11월 09일 -

울산해경 150톤 방제정 취역(화면-울산 해양경찰서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1\/9) 남구 장생포 해경 전용부두에서 방제 22호정 취역식을 가졌습니다. 해경이 57억원을 들여 건조한 방제 22호정은 총 톤수 150톤, 전장 41m로 시간당 2백㎥의 기름을 회수할 수 있는 기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울산앞바다에서 해양오염사고 방재 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09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뒤집혀(화면-남부구조대)
오늘(11\/19) 새벽 0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상수도사업본부 앞 도로에서 달리던 갤로퍼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뒤집혀 조수석에 타고 있던 33살 여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서 사라진 운전자를 찾아 음주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화면 남부구조대)
유희정 2011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