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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버스에 두고 내린 지갑 훔쳐
동부경찰서는 출근길 버스에서 다른 승객이 두고 내린 지갑을 훔친 혐의로 31살 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지난 6일 오전 8시 50분쯤 동구 울산과학대학 앞 좌석버스 안에서 다른 승객이 두고 내린 현금 30만원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씨는 피해자가 좌석버스 번호를 신고해 차량내 C...
설태주 2011년 10월 27일 -

(아침)무소속 안성일 당선
◀ANC▶ 울산광역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 개표결과 무소속의 안성일 후보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전통의 보수지역인 남구 신정동 유권자들은 한나라당도 민주노동당 후보도 아닌 친여성향의 무소속 안성일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
2011년 10월 27일 -

수렵장 확대로 멧돼지 피해 예방
최근 도심에 빈번하게 출몰하는 멧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렵장이 확대 운영됩니다. 환경부는 멧돼지 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계속됨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전국 7개 시도에 전년보다 8개 늘어난 30개 수렵장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야생 멧돼지 서식 밀도가 높아지면서 전국적으로 멧돼지 ...
서하경 2011년 10월 27일 -

오늘 맑고 낮 최고 20도
오늘 울산지방은 맑은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까지 올라 며칠간 이어지던 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만 조금 끼겠고 기온은 8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한차례 비가 온 뒤 기온이 떨어지며 쌀쌀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27일 -

예솔저축은행 오늘(27)부터 영업개시
경은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 일부를 이전 받아 가교저축은행으로 설립된 예솔저축은행이 오늘(10\/27)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울산과 창원 등 4곳에 지점을 둔 예솔저축은행의 영업이 개시되면서 그동안 영업정지로 예금인출을 제한 받아온 예금자들의 금융불편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솔저축은행은 예금보험...
이돈욱 2011년 10월 27일 -

학성고 축구부 부당운영 사실 확인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달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학성고등학교 축구부 운영 비리와 관련해 자체 감사를 실시한 결과 축구부 부당운영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감사 결과 올해 초부터 원정 경기 버스에서 졸면 만원을 받는 등 학생 벌금제를 운영했고, 정규수업에 불참하고 운동을 하는가 하면 금지된 상시 합숙...
조창래 2011년 10월 27일 -

울산지검-수암시장 자매결연 협약
울산지검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오늘(10\/27) 남구 신정동 수암상가시장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앞으로 전통시장에서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와 각종 동호회 활동 등 자체행사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2시,남구 신정4동 수암상가시장 상인회...
홍상순 2011년 10월 27일 -

울산박물관, 2011 건축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울산박물관이 국토해양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는 2011년 한국건축문화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외벽에 반구대 암각화를 모래분사법으로 음각해 울산의 선사문화를 상징하고, 전면 벽체에 금속매스로 철기문화의 중심지였던 달천철장의 기원을 잘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간삼 건축사 ...
홍상순 2011년 10월 27일 -

상습 빈집*차량털이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울산과 부산 등을 돌며 빈집과 차량을 털어온 혐의로 31살 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오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1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길가에 세워둔 30살 박모씨의 차량에 보관 중이던 핸드백을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 등으로 돌며 일곱 차례에 걸쳐 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이돈욱 2011년 10월 27일 -

원룸 침입 40대 강도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10\/27) 원룸에 침입해 여성을 때리고 돈을 빼앗는 혐의로 43살 석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석씨는 지난 15일 새벽 0시 15분쯤 남구의 한 원룸 2층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던 52살 박모씨를 폭행하고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씨는 현금을 더 요구하며 박씨를 ...
이돈욱 2011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