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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산악자전거 대회
제3회 영남 알프스 전국 MTB 챌린지 대회가 오늘(9\/25) 울주군 신불산 등 영남 알프스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작천정 입구를 출발해 신불산 임도와 간월재, 배내고개를 돌아오는 코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많은 산악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해 천혜의 영남알프스 절경을 만끽했습니다.\/\/ 개막식 09:30, 출발 1...
설태주 2011년 09월 26일 -

(R)산악사고 빈발..가을 산행 주의
◀ANC▶ 주말과 휴일 가을 산행 다녀오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등산객들이 늘면서 사고도 잦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세로 기잡니다. ◀VCR▶ 늦더위가 물러가면서 산마다 가을빛 단장이 시작됐습니다. 날씨가 선선한 이맘 때가 등산을 즐기기엔 가장 좋은 시깁니다. 올해는 늦더위로 단풍이 예년보다 6일 정도 늦...
2011년 09월 26일 -

신호위반 택시 4대 충돌사고
오늘(9\/26) 새벽 3시20분쯤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 앞 사거리 도로에서 택시 4대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터미널 사거리에서 롯데시네마 방면으로 좌회전을 하던 택시기사 오모씨가 신호위반으로, 직진하던 택시를 들이받아 진직 택시가 튕겨나가면서 정차중이던 택...
홍상순 2011년 09월 26일 -

룸살롱-모텔 성매매 공생 적발(화면-울산경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신 남성들을 인근 모텔로 안내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2살 이모씨 등 유흥업소 업주 4명과 성매매 여성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달 5일 남구 삼산동 자신의 업소에서 술을 마신 손님들을 대상으로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1년 09월 26일 -

일교차 큰 날씨.. 낮 최고 26도
오늘(9\/26) 울산지방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겠고 낮 최고기온은 26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9\/27)은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목요일쯤 한 차례 비가 온 뒤 낮 최고기온이 20도 밑으로 떨어지는 쌀쌀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
유희정 2011년 09월 26일 -

현대.기아차,올 중국점유율 10% 기대
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에서 연간 점유율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시장에서 현대자동차는 6.9%, 기아차는 3.9%로 양사를 합쳐 10.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올들어 월간 최대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이와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들어 누적 점유율 9.7%를 기...
이상욱 2011년 09월 26일 -

박시장 베이징 현대차 방문 격려
중국 우호도시와의 협력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중인 박맹우 울산시장 일행이 오늘(9\/26) 베이징 현대자동차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시장은 베이징 현대자동차의 눈부신 발전은 자동차 도시 울산의 자랑이라며 무역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살아갈 길은 오직 수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시장 일행은 내...
2011년 09월 26일 -

장애 여중생 성폭행 판결 관대 규탄
울산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등 시민단체들이 오늘(9\/26) 기자 회견을 갖고 장애 여중생 성폭행 사건 피고인에게 지난 22일 1심에서 벌금형이 내려진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건의 가해자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하며 항소심에서는 납득할 만한 수준의 형량이 선고돼야 한다고 주장...
2011년 09월 26일 -

"천전리 각석 낙서 올해 것" 주장 제기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에 낙서를 한 혐의로 고등학생 이모 군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낙서가 지난해가 아닌 최근에 쓰여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문화재 관리와 안내를 맡은 울산시의 한 문화관광해설사는 올해 6월경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천전리 각석에 대한 점검을 했을 때 낙서가 발견되지 않...
유희정 2011년 09월 26일 -

봉계 불고기식당에 불(사진-중부)
오늘(9\/26) 새벽 1시 10분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의 한 불고기 식당에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식당 건물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9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방에서 자던 중 타는 냄새가 느껴져 나가보니 식당 홀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인 52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유희정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