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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불 (화면-경주소방서)
오늘(3\/5) 낮 12시 10분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철구조물을 싣고 달리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럭 뒷타이어 2개가 전소돼 5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고속도로 하행선이 일부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공사는 타이어 제동장치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사건청탁 돈 챙긴 법조브로커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사건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조 브로커 47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사건을 소개한 공범 김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10년초 공범으로부터 소개받은 이모씨에게 접근해 서울과 부산에 아는 부장검사가 많다며 가종 소송사건을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수차례에 걸쳐 천여...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울산항만공사 신규 직원 10명 채용
남구 달동에서 장생포로 청사를 옮긴 울산항만공사가 직원 1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분야별 신규 채용 인원은 고등학교 졸업자 3명을 포함해 일반행정 5명, 중국어와 일본어 능통자 2명, 토목, 전기 경력직 3명 등으로 이번 신규 채용으로 울산항만공사 임직원은 45명에서 55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유영재 2012년 03월 05일 -

한국폴리텍 7대학 박광일 신임학장 취임
한국폴리텍 7대학 울산캠퍼스 신임 박광일 학장이 오늘(3\/5)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박 학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울산지역 신성장 동력에 필요한 기술과 기능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출신인 박 학장은 재단법인 울산발전연구원 설립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제 4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열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제 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모범 납세자와 우수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표창을 실시했습니다. 이들 세무서는 이번 한 주동안을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해 학생세금 문예작품 공모전과 일일 민원실장 경험 등 성실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2년 03월 05일 -

메아리 공동대책위 "장애학생 입건 분노"
메아리복지원 사태 해결을 위한 울산지역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3\/5) 메아리복지원 사태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에 실망하며, 시설거주 장애학생의 형사 입건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이번 사건이 장애학생들을 보호해야할 법인이 성폭력 사건을장기간 방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법인의 비리는 처벌...
서하경 2012년 03월 05일 -

오늘 경칩, 내일 오전까지 봄비
경칩인 오늘(3\/5) 울산지방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15mm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7.4도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내일(3\/6) 오전까지 5mm 비가 내리겠으며 내일은 6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10도 안팎의 기온분포를 보이다, 금요일쯤 기온이 떨어지며 반짝 추위가...
서하경 2012년 03월 05일 -

기업체 67%, 휴일근로 제한 반대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28개사를 대상으로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하려는 정부 방침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67.2%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응답업체의 50%는 "휴일근로가 사라지면 생산성이 낮아지고 근로자의 임금이 축소된다"는 이유로, 17.2%는 "비현실적 정책으로 절충안과 대안이 ...
최익선 2012년 03월 05일 -

금은방 강도 수사 제자리
지난 1일 남구 신정동에서 일어난 금은방 강도사건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담당 형사과장을 교체하고 전담 수사인력을 30여 명으로 보강해 범인의 이동 경로와 주변지역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에 이어 또 다시 강도를 당한 해...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운전자 바꿔 보험금 챙기려던 일당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3\/2) 교통사고가 난 차량의 운전자를 바꿔 보험금을 챙기려던 30살 김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후배의 차량을 빌려 운전하다 택시와 충돌하자 보험 적용이 안될 것을 우려해 택시 측 보험담당 직원과 짜고 후배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차량 수리비와 치료비 등 960만원의...
이돈욱 201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