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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추석연휴 특별 운영
울산항만공사는 오늘(9\/10)부터 14일까지 5일동안을 ‘추석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액체화물 등의 하역작업은 휴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동안 유류 등 주요 원자재는 정상 하역작업을 진행하고,컨테이너 화물은 추석 전날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7시까지, 일반화물은 11에서 13일...
이상욱 2011년 09월 10일 -

빗길에 차량 넘어져 교통 정체
오늘(9\/10)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두현삼거리 부근 내리막길에서 빗길을 달리던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일대 교통이 한 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9월 10일 -

빗 속 귀성길 교통 흐름 원활
오늘 오전 울산지방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85mm의 많은 비를 내린 뒤 오후 2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이번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30~7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된 오늘 고속도로로 차량이 몰리며 오후 한 때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기도 했지만 ...
이돈욱 2011년 09월 10일 -

도심 한복판서 불법 게임장 적발
중부경찰서는 오늘(9\/9) 도심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로 업주 22살 최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중구 성남동 번화가의 2층 빈 사무실에 PC 9대를 설치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수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심가에...
최익선 2011년 09월 09일 -

울산.양산 범피, 사랑의 성금 전달
울산.양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오늘(9\/9) 오전 울산지검 대회의실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마음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그동안 지원해 왔던 피해자 가운데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40세대를 선정해 한 세대당 25만원, 모두 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올...
이상욱 2011년 09월 09일 -

제조업체,하도급 대금 8천억원 조기 지급
부산지방 공정거래사무소는 추석을 앞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부산과 울산.경남 지역 대규모 제조 업체와 건설업체에 대해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현재 41개 업체가 하도급 대금 8천 710억원을 조기에 지급했으며, 현대중공업 등 30개 제조업체의 경우 6천여개...
이상욱 2011년 09월 09일 -

선관위, 추석 전후 기부행위 특별단속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추석 연휴를 전후한 선거법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등이 추석인사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 또는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기부행위를 할 우려가 높다며 선거부정감시단이 집중 감시활동을 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다음달 실시되는 남구 시...
조창래 2011년 09월 09일 -

초등학교 98%, 추석맞아 재량휴업
울산지역 119개 초등학교 가운데 117곳이 추석을 맞아 재량휴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대부분의 학교가 추석 연휴 다음날인 14일 하루를 더 쉬는 가운데 울주군 구영초등학교는 학교 공사관계로 다음달 10일까지 방학이 계속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각 학교별로 재량 휴업일에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
홍상순 2011년 09월 09일 -

2012학년도 수능 응시자 만6천여명
오는 11월 10일 실시되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울산에서는 만6천592명이 지원해, 역대 최다 수험생이 응시했던 전년도보다 520명이 줄었습니다. 수능 지원자는 고 3재학생이 전체 지원자의 85.3%, 졸업생이 12.9%, 검정고시 출신 1.8%로 나타났습니다. 고3 재학생 가운데 수능 미응시자는 전체 재학생의 19.8%인...
홍상순 2011년 09월 09일 -

초대형 도시형 생활주택 부결 처리
남구 삼산동 번영교 하부도로 변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초대형 도시형 생활주택이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부결처리돼 같은 용도로는 지을 수 없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지하 3층, 지상 27층 규모로 상정된 이 원룸형 생활주택에 대한 심의 결과 위치상 부적절하고 교통혼란과 도시미관을 저해한다...
2011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