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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약점이용 뇌물수수" 대학교수 유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건축심의위원 직위를 이용해 아파트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부산 모 대학교 김 모 교수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의 1심 형량을 그대로 유지시켰습니다. 김 교수는 지난 2003년 말부터 2007년까지 울산...
최익선 2012년 01월 23일 -

올해 울산 숲길 42km 정비
울산시가 올해 9억 8천만원을 들여 각 구.군의 숲길 42km 가량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울주군이 20km에 4억 6천만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 9km 2억 천만원, 동구 6km에 1억 4천만원 순입니다. 울산시는 주 5일 근무제 확대로 가족 중심의 산행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숲길 정비계획을 더욱 확대할 방침입...
이상욱 2012년 01월 23일 -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 잇따라
지난해 높은 인기로 관심을 끌었던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올해도 천700가구 이상의 아파트 분양이 실시됩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 동서와 동원로얄듀크가 호반건설 등 3개 선설사가 오는 3월 혁신도시에서 총 천700여 가구를 분양합니다. 지난해 실시된 중구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은 8백만원대의 분양가로 모두 1...
서하경 2012년 01월 23일 -

석유화학업체 설 연휴 정상 가동
이번 설 연휴기간에 울산지역 기업체가 최대 6일간의 설 연휴를 보내는 가운데 석유화학 업체들은 대부분 연휴도 없이 정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와 에쓰오일, 삼성정밀화학 등 대부분의 석유화학업체들은 설 연휴에도 평일처럼 4조 3교로 공장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비 석유화학업체 가운데도 삼성SDI 울산공장...
최익선 2012년 01월 23일 -

귀울 행렬 시작.. 주요 도로 정체
오늘 오후 들어 귀울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울산-언양 고속도로는 교통량이 늘어나면서 양 방향 차로 모두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7번 국도도 울산으로 진입하는 차량과 경부고속도로를 타려는 차량이 몰리면서 양 방향 차로 모두 가다서다를 ...
유희정 2012년 01월 23일 -

(R)정겨운 설날
◀ANC▶ 설날인 오늘(1\/23) 떡국 드셨습니까. 강추위에도 온가족이 한데 모여 정을 나누며 새해 복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새벽부터 마련한 푸짐한 차례상, 술을 바치고 절을 올립니다. 조상의 덕을 기리고 한 해 평안을 비는 설날 아침. 예를 갖추는 경건한 자리지만 손자손녀의 서툰 ...
유희정 2012년 01월 23일 -

회야강 하구 모래 2만8천㎥ 준설
진하 마리나항 예정지인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하구에 대한 2차 모래 준설작업이 지난주 끝났습니다. 지난해 3월에 이어 11월부터 2억원을 들여 실시한 이번 준설로 강양항과 진하해수욕장 사이 구간에 쌓인 모래 2만8천 세제곱미터를 제거했습니다. 울주군은 명선교 아래 모래가 해마다 쌓여 선박 통행이 위험해짐에 따라...
설태주 2012년 01월 22일 -

(일)예비후보 경쟁률 전국평균보다 낮아
4.11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예비경쟁률은 전국 평균 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각 구군 선관위가 집계한 예비후보 등록 상황을 보면 중구가 7명, 남구 갑이 6명, 울주군이 5명, 동구가 4명, 남구 을과 북구가 각각 2명 등 모두 26명이 예비후보 등록절차를 마...
2012년 01월 22일 -

(R) 훈훈한 설 연휴
◀ANC▶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하루 앞두고 온 가족이 고향에 모여 얼굴을 맞대고 돈돈한 정을 나눴습니다. 귀성길 큰 교통 정체도 없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야외 공원에 마련된 민속놀이 체험장. 내일부터 갑자기 추워진다는 기상 예보 때문인지 많은 사람들이 설 연휴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남녀노...
유영재 2012년 01월 22일 -

소통 원활..설날부터 강추위
설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1\/21) 이른 아침부터 귀성 차량들이 국도와 고속도로로 빠져 나오고 있지만 평소 주말 수준의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번 설 연휴기간 울산지역 차량 통행량은 지난해보다 3% 늘어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설 전날인 내일 오후부터는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2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