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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당번 병*의원 문 열어
시민들이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연휴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비상진료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을 비롯해 490여 개의 당직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350여 개의 당번 약국도 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했습니다. 또 교통사고와 자동차 고장에 ...
최익선 2011년 09월 06일 -

울산시 "추석 귀성객 수송 이상 없다"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울산역을 통과하는 KTX 열차 24편이 증편되고 34대의 고속과 시외버스 예비차도 추가로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또 밤늦게 도착하는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KTX 울산역의 리무진 버스를 연장 운행하고, 시외ㆍ고속버스터미널에는 심야에도 택시를 고정 배치할 예...
최익선 2011년 09월 06일 -

노인병원 부도..의료법 위반이 원인
어제(9\/6) 진료 중단으로 환자들이 큰 혼란을 겪었던 남구 모 노인요양병원은 의료법 위반으로 건강보험료를 받지 못해 부도 처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부산에 본원을 둔 해당 의료법인이 신용불량자 등 병원을 설립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병원 명의를 빌려준 혐의로 간부 5명이 구속...
설태주 2011년 09월 06일 -

태화강 대공원에 나비생태원 준공
중구 태화동 태화강 대공원에 자연형 나비생태원이 조성돼 오늘(9\/6)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 나비생태원은 현대자동차가 환경분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착공한 것으로 최근 복원에 성공한 멸종위기종 꼬리명주 나비를 자연의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나비의 변태과정이나 생활상을 알 수 ...
조창래 2011년 09월 06일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오늘(9\/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1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낮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졌습니다. 내일(9\/7)은 오후 들어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처럼 새벽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쯤 ...
유희정 2011년 09월 06일 -

나비생태원 개장
◀ANC▶ 꼬리명주나비 복원에 성공한 현대자동차와 울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태화강 대공원에 나비생태원이 문을 열었는데, 멸종 위기종 나비의 군무를 눈 앞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때 멸종 위기종이었던 꼬리명주나비들이 태화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11년 09월 06일 -

산업기반 연구도시로..
◀ANC▶ 취약했던 울산의 연구개발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과 생산기술연구원 산하 연구기관들이 이번달 안으로 문을 엽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내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신화학실용화센터입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산하의 이 연구기관은 석유...
2011년 09월 06일 -

(R) 너도나도 요양병원
◀ANC▶ 어제(9\/5) 환자들이 큰 혼란을 겪었던 모 노인요양병원의 부도 원인은 무자격자가 병원을 설립했기 때문으로 드러났습니다. 돈벌이를 위해 너도나도 요양병원 설립에 나서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병원이 부도 처리되면서 환자들에게 진료 중단 상황이 빚어...
설태주 2011년 09월 06일 -

도박판 돈 잃자 조폭 동원 뺏어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회사원 45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달 6일 북구의 한 당구장에서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조직폭력배 등을 동원해 사기도박을 벌였다며 47살 곽모씨를 협박해 2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
설태주 2011년 09월 05일 -

동구청장 "비정규직센터 조례 통과 요청"
김종훈 동구청장이 오늘(9\/5)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의회에 대해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설립 조례안을 조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청장은 비정규직 지원센터를 세우는 것은 선거 당시 자신의 제1 공약이었다며 의회가 동구 주민들의 정책적 선택을 거슬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비정규...
유희정 2011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