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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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밀] 순식간에 경쟁사로
◀ANC▶ 연봉협상에 불만을 품고 영업비밀을 빼돌려 경쟁사로 이직한 회사원이 적발됐습니다. 최근 이같은 사건이 크게 늘고 있는데 업체 보안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기업체 사내 컴퓨터망을 개발해 판매하는 한 IT 중소업체 입니다. 지난 6월 이 곳에서 근무하던 35살 이모...
설태주 2011년 10월 18일 -

(R)멧돼지 너무 많다
◀ANC▶ 최근 멧돼지가 도심 대로변과 주택가,조선소 부두 등에서 잇따라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10\/18) 또 바다에서 멧돼지가 발견됐습니다. 멧돼지 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바다까지 내려오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개체수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목에 줄이 감긴...
유희정 2011년 10월 18일 -

장애인 인권 보호 조례 요구
◀ANC▶ 장애인에 대한 인권유린을 소재로 한 영화 를 계기로 울산지역에서도 장애인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0여개 단체로 구성된 대책위원회가 오늘(10\/18) 장애인 인권 유린 방지 조례안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최근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이 지적 장애 여중생을 성...
2011년 10월 18일 -

플랜트건설노조 파업 결의
울산 플랜트건설노조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조합원 2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83%가 찬성했다며 다음주 중으로 파업 계획을 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 8월부터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업체 44곳을 대...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2013년까지 소나무 병 강력 방제
울산지역에서 최근 소나무 병이 확산되면서 도심 곳곳까지 감염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오는 2천13년까지 대대적인 소나무 병 방제작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재선충에 감염된 남구 선암호수공원 일대는 최소한의 소나무만 남기고 모두 베어내 인체기능을 활성화하는 편백림을 조성하기...
설태주 2011년 10월 17일 -

주택공급, 인구증가율 웃돌아
울산지역 주택 증가율이 인구증가율을 크게 웃돌아 미분양 물량 증가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부동산 114 분석결과 지난 2천5년부터 5년간 울산지역 주택증가율은 14.5%로 조사됐고 같은 기간 인구증가율은 3.2%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증가율이 인구증가율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 결국 미분...
2011년 10월 17일 -

울산현대, 시즌 첫 6강 진입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어제(10\/16)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해 6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은 전반 21분 고슬기의 선제골로 앞서나갔고, 후반 37분 포항의 아사모아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고창현의 극적인 결승골로 2-1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은 같은 날 광주FC에 패한 전남을...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R)(투데이종합)여관에 불 7명 부상
◀ANC▶ 어제(10\/16)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투숙객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배내골 인근 도로에서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관광버스가 승용차 8대를 들이받아 5명이 다쳤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유희정 기자. ◀END▶ ◀VCR▶ 여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10\/16) 새벽...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오늘 맑음..낮 최고 21도
울산지방 오늘(10\/17)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0\/18)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울산 앞바다에는 구름이 조금 끼겠고 파도는 1m에서 2m로 일겠습니다. 울산지방 당분간 화창한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
최익선 2011년 10월 17일 -

가스검침 빙자 사기 주의 당부
최근 가스 검침원을 사칭해 배관공사를 강요한 뒤 비용을 받아가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동구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 가스검침원을 빙자한 여성이 방문해 가스점검은 하지 않고 보일러 배관이 낡았으니 수리하라며 모두 20만원의 수리비를 요구해 3만원을 선불로 줬다고 밝혔습니다. 하...
이상욱 2011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