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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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10\/17) 울산신항 앞바다에서 위험물질 해양 유출사고에 대비한 방제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훈련은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상해 주민과 선박 등을 대피시키고, 인명구조훈련, 화재진압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한편, 울산해역에는 온산공단을 비롯한 위험물 취급업체가 21곳으로, 화학탱크 603개...
설태주 2011년 10월 17일 -

ND:울산] 바다에 나타난 멧돼지\/최종
◀ANC▶ 야산과 논밭, 도심까지 내려오는 멧돼지가 이번에는 바다에서 발견됐습니다. 먹이를 찾아 해안까지 내려왔다가 바다에 빠진 걸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VCR▶ 목에 밧줄이 걸린 멧돼지가 바다에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이미 등에 총을 맞은 상태인데도 거세게 버팁니다. ◀SYN▶ 현장음 (eff) 여기까지...
유희정 2011년 10월 17일 -

고황유 조례안 상정 놓고 파행 거듭
기업체 연료로 고황유를 허용하는 조례안을 두고 오늘(10\/17)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 상정을 시도하는 한나라당 의원들과 이를 저지하는 민주노동당 소속 위원장의 대립이 계속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 4명의 의원들은 오전 10시 30분 회의 시작과 동시에 안건 상정을 요구하는 의사일정 변경안을 제출했으나 곧...
2011년 10월 17일 -

울산공항 활성화 조례 통과
◀ANC▶ 지난해 말 KTX 개통으로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울산공항의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이 오늘(10\/17) 논란 끝에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공항지원을 위한 근거는 마련됐지만 근본적인 처방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KTX 울산역 개통으로 울산공항은 평균...
2011년 10월 17일 -

만족도 높아졌지만..(R)
◀ANC▶ 울산시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해를 거듭할 수록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족이 여전하고, 소득에서 식음료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이어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시민 10명 가운데 4명 ...
이상욱 2011년 10월 17일 -

(R)여관에 불 7명 부상
◀ANC▶ 오늘(10\/16) 새벽 남구 달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투숙객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도 일어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여관 창문마다 검은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잠을 자다 연기를 들이마신 투숙객들이 황급히 병원으로 옮겨집니다. 오늘...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화창한 가을 날씨..내일 낮 최고 20도
오늘(10\/1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7도를 기록했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 울산대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과 유원지에는 단풍을 구경하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0\/17)도 ...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물가대책위 19일 개최..수도요금 심의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가 오는 19일 소집돼 울산지역의 상.하수도 요금 조정 안건을 집중 심의합니다. 울산시 물가대책위원회는 지난 2천 3년이후 한 번도 오르지 않은 울산지역의 상수도 요금을 평균 13.5% 올리는 안과 톤당 생산 손실액이 50원이 넘는 하수도 요금을 13.99% 인상하는 안건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울...
이상욱 2011년 10월 16일 -

친구 집 털다 친구 부모 폭행
중부경찰서는 친구 집에서 금품을 훔치다 이를 발견한 친구 부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3시 30분쯤 친구 박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박씨가 귀가하지 않은 것을 알고 중구 복산동 박씨의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잠에서 깬 박씨의 부모를 폭행하고 달아난 ...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 -

버스 브레이크 고장나 9중 추돌
오늘(10\/16)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강촌연수원 앞 도로에서 양산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마주오던 승용차 8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오모 씨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을 달리던 관광버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버스 기사 53살 박모...
유희정 2011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