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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2.6도..밤사이 비 20mm
울산지방 오늘(8\/9) 낮 최고기온이 32.6도까지 올라가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인 가운데 밤사이 20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내일도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낙성 비가 계속되겠고 낮 기온이 30도를 ...
이돈욱 2011년 08월 09일 -

(R) 도로가 재떨이?
◀ANC▶ 차창 밖으로 담배 꽁초를 버리는 얌체 운전자 때문에 전국 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자기 차만 깨끗하면 된다는 비뚤어진 시민의식에 사고위험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은 시내 도로. 무더위 속에 창문을 내린 차량에는 어김없이 담배가 들...
설태주 2011년 08월 09일 -

울산 휘발유 값 상승폭 낮아
정유사들의 기름값 할인 종료 이후 울산지역의 기름값 상승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울산지역 주유소의 무연휘발유 평균 가격은 지난달 7일 1천 921.19원보다 24.93원 오른 1천 946.12원을 기록해 상승폭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
이상욱 2011년 08월 09일 -

울산외고 뒤쪽 절개지 보강하기로
울산외고 운동장 옹벽 붕괴가 잇따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뒤쪽의 절개지에 대해서도 보강 공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외고 체육관 건물 뒤쪽 산 절개지에 철근을 박아 넣고 그 철근을 따라 흙속으로 시멘트를 채워 넣어 경사면을 고정하는 소일네일 공법으로 보강작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
최익선 2011년 08월 09일 -

남동해안 독성해파리 확산 비상
제주와 부산 남동해안에서 맹독성 해파리가 잇따라 출현하면서 피서객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한달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해변에서 37명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으며, 부산 앞바다에서는 노무라 입깃 해파리가 발견되는 등 맹독성 해파리가 잇따라 출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냉수대가 사라지면...
서하경 2011년 08월 08일 -

중기중앙회, 제4 이통통신 출자자 모집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제4 이동통신사업 참여를 위해 출자자 모집에 나섰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4개 중소기업 관련 단체와 제4 이동통신 사업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출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자자 신청한도는 100만원 이상이며,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출...
홍상순 2011년 08월 08일 -

자원봉사하면 공공시설 요금 할인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공공시설 이용요금 할인 혜택 등 각종 지원책이 마련됩니다. 북구청은 공공시설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울산시 자원봉사자증 소지자 가운데 누적 봉사시간이 80시간이 넘으면 공공시설 이용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북구는 앞으로 공공시설 이외에도 할인가...
이돈욱 2011년 08월 08일 -

농촌지역 공원면적 줄여
울산시가 오는 2천 25년을 목표로 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통해 수요가 적은 농촌지역의 공원 면적을 줄이는 대신 도심 외곽지역의 공원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주군 두동면 직동공원과 이전 공원 등 모두 9곳, 318만 제곱미터의 농촌지역 공원은 장기적으로 해제하기로 하고 시의회 의견청취 등의...
2011년 08월 08일 -

만취 승용차 전봇대 충돌..운전자 부상(화면-온산소방
어제(8\/7)밤 9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58살 배모씨가 몰던 누비라 승용차가 길가 전봇대를 들이 받아 운전자 배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혈중알콜농도 0.160%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8월 08일 -

폐지수거 70대 노인 무단횡단 사망 (사진-추후)
어제(8\/7) 밤 10시 45분쯤 남구 신정동 동의한방병원앞 도로에서 58살 조모씨가 몰던 개인택시가 폐지를 수거해 손수레를 끌고 도로를 건너던 70살 이 모 할머니를 치어 이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운전자 조씨가 전방주시를 태만히 하다 도로를 무단횡단하던 할머니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설태주 2011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