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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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지원협의회 발족
울산거주 외국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외국인 주민지원협의회가 발족됐습니다. 15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주민지원협의회는 우리 사회 적응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각종 지원시책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울산시청과 교육청, 상의, 경찰청, 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의 관계자들로 구성됐습니다.\/\...
2011년 09월 29일 -

온실가스 감축 시민참여 선포식 개최
울산아파트 연합회가 오늘(9\/29)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창립 7주년을 겸한 온실가스 시민참여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서 아파트 연합회는 각 가정에서 전기와 가스등 에너지를 5%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녹색생활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파트 단지별로 온실가스 ...
2011년 09월 29일 -

승용차 2대 추돌 6명 부상(화면-남부소방)
오늘(9\/29)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소렌토와 마티즈 승용차가 부딪혀 소렌토 운전자 25살 박모씨와 마티즈 운전자 48살 김모씨 등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소렌토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가면서 마주오던 마티즈 차량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소방...
유희정 2011년 09월 29일 -

배관 폭발사고 낸 직원 2명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9\/29)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32살 조모씨에게 금고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45살 김모씨에게는 금고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80시간의 사회봉사도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말 석유화학 공단내 회사에서 생산공정 관리업무를 제대로 못 해 수소 배관 이 폭...
이상욱 2011년 09월 29일 -

영세상인에 상습 행패 6명 구속
영세상인들이 운영하는 술집과 음식점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구속됐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오늘(9\/29) 37차례나 전통시장 일대에서 공짜 술과 음식을 먹고 술값을 요구하는 주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기물을 부순 혐의로 53살 이모씨 등 주취 폭력범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영...
이돈욱 2011년 09월 29일 -

인터넷 교육업체 "주식 사면 돈 번다" 사기
울산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교육업체 주식을 사면 10배 이상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주식을 판매한 혐의로 업체대표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울산지역 학원장 등 7명에게 "회사가 전국 교육청에 인터넷 교재 납품 등을 앞두고 있다"고 속여 다른 사람 이름...
설태주 2011년 09월 29일 -

대구지역 관광객 19명 집단식중독 증세
울산에서 회를 먹은 대구지역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나타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구보건소는 지난 26일 울산을 방문해 한 횟집에서 식사를 한 관광객 30명 가운데 19명이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과 횟집의 환경 가검물을 ...
이돈욱 2011년 09월 29일 -

온산공단 유일녹지 훼손 반발
울주군 온산지역 주민들이 온산공단의 유일한 녹지로 남아 있던 이진공원의 산업용지 전환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온산지역 조선기자재 업체에 둘러싸인 이진공원은 28만㎡ 규모로, 울산시의 2025년 도시기본계획에 산업용지로 전환하도록 용도변경됐습니다. 주민들은 이진공원이 공장부지로 바뀌면 녹지가 사라진다며 개...
설태주 2011년 09월 29일 -

보삼마을 장사시설 이틀째 공사중단
울주군 삼동면 보삼마을 주민들이 종합장사 시설인 하늘공원 공사장 출입 인력과 장비를 막아서면서 하늘공원 조성 공사가 이틀째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종합장사시설 운영권을 자신들에게 줄 것과 운영 적자 보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는 장사시설 운영권은 당초 약속대로 삼동면발전협의회에 운영...
설태주 2011년 09월 29일 -

이채필 "울산 노사관계 갈등 완화..진화중"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이 오늘(9\/29) 기자간담회를 갖고 울산지역의 노사관계가 갈등 완화를 넘어서서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3년동안 평균 7건의 노사분규가 발생하는데 그쳤으며 현대자동차 노조도 원만하게 타임오프를 수용하는 등 다른 지역에서 따라 배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1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