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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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KTX-이음' 증편‥ 'KTX-산천'은?
◀ 앵 커 ▶태화강역과 청량리역을 오가는 KTX-이음이 현재 하루 6편에서 18편으로 3배 증편되고, 북울산역과 남창역에도 일부 정차합니다.오는 30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데, 울산시는 내친김에 태화강역에서 서울역을 갈 수 있는 KTX-산천 운행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하루 왕복 6차례...
조창래 2025년 12월 15일 -

“우리도 한화오션처럼”… 하청 처우 개선될까
◀ 앵 커 ▶조선업이 호황을 맞이하면서 그동안 쌓여있던 문제와 요구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이번엔 낮은 임금으로 조선업을 지탱해온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처우 논의가 불붙고 있는데요.한화오션이 하청 노동자에게도 원청과 동일한 기준으로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HD현대중공업을 향한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15일 -

울산 전역을 무대로‥ 소설 '처용의 바다'
◀ 앵 커 ▶울산 남구가 상금 1억원을 내건 외황강 문학상 당선작에 강동수 작가의 장편소설 '처용의 바다'가 선정됐습니다.선사시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울산의 역사를 담은 이 소설은 내년에 출간돼 독자들을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신라시대 아내를 빼앗아간 역신을 춤으로 물리쳤다는...
이용주 2025년 12월 15일 -

고려아연, 미국에 10조원 규모 제련소 추진
고려아연이 오늘(15) 오전 이사회를 열고 미국에 10조 원 규모의 전략 광물 제련소를 짓기로 했습니다.미국 현지 제련소는 안티모니와 게르마늄 등 고려아연이 생산하는 전략광물 상당수를 미국 현지에서 공급하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에는 미국 정부와 기업도 직접 2조 원 규모의 투자 참여...
이돈욱 2025년 12월 15일 -

이동편의ㆍ정주여건 개선 등에 2천억 투입
울산시가 내년도 건설·주택 분야에 2천억 원을 편성해 교통망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 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건설 분야 주요 사업은 농소∼강동 도로 개설과 신현교차로∼옛 강동중 도로 확장, 번영로·남산로·명륜로 일대 보도 정비 등입니다.건축·주거 분야는 청년임대주택과 신축 매입약정형 임대주택 공급, 신혼부부·...
최지호 2025년 12월 15일 -

장애인 복지 예산 2,143억‥ 맞춤형 지원 강화
울산시가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내년도 복지 분야 예산을 207억 원을 증액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올해보다 11%가량 늘어난 2천143억 원을 장애인 지원 예산으로 편성하고 장애아동지원센터 신규 설치와 일자리 확대,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기능 확장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장애아동지원센터...
최지호 2025년 12월 15일 -

오늘 아침까지 쌀쌀… 이번 주도 큰 추위 없어
한 주의 시작부터 아침 공기가 차갑습니다.현재 부산이 0.6도,울산이 0.2도를 보이고 있고,찬 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권까지 뚝 떨어져 있는데요.그래도 낮부터는찬 공기가 힘을 잃으면서 크게 춥지는 않겠습니다.기온 변화에 맞춰, 옷 차림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
2025년 12월 15일 -

[MBC가 만난 사람] 유태균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장
◀ 앵 커 ▶울산화력 발전소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사고 수습은 마무리되었지만 피해자들의 정신적 충격과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을 텐데요.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유태균 울산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장 모시고 극복 방법에 대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사)1. 안타깝게도 울산에...
유희정 2025년 12월 15일 -

김상욱 북콘서트‥ 울산시장 출마?
[앵 커]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12.3 비상계엄부터 대통령이 탄핵되기까지의 기록을 담은 서적을 펴낸 데 이어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시장 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정치 행보로 보는 시각이 다분한데요, 김 의원은 이같은 질문에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말로 답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국민의힘을 탈당해 더불어...
최지호 2025년 12월 14일 -

중소기업 연체·파산 증가‥ "고금리에 힘들다"
[앵 커]고금리 기조가 몇년째 계속되면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지역 중소기업 연체율이 4분기 연속 상승하며 최고치를 찍었고 파산한 법인도 늘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리포트]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중소기...
홍상순 202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