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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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조업 중심 도시‥서비스업 비중 '최하위'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3년 지역내생산 통계를 보면 울산은 제조업 중심 구조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의 광업·제조업 비중은 82.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서비스업 비중은 12.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또 울산은 서울에 이어 순유출 규모가 전국에서 2번째로 컸고, 지역의 외부경제 개방도는 전국...
조창래 2026년 05월 18일 -

HD현대중공업, 인재 채용 부울경 전역으로 확대
HD현대중공업이 마이스터고 출신 생산기술 인력 채용을 부울경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HD현대중공업은 수주 증가와 생산량 확대가 이어지면서 지난해부터 출신 채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또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력직 공개채용도 재개해 300명을 채용했고, 하반기에는 경력 초기 단계 지원자까지...
조창래 2026년 05월 18일 -

HD현대중공업 협력사에 조선업 상생금융 첫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HD현대중공업의 중소·중견 협력사를 대상으로 조선업 수출공급망강화보증 1호 보증서를 발급했습니다.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280억 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재원으로 협력사에 총 4천억 원 규모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는 구조입니다.1호 기업인 미부중공업에는 보증비율 100%, 3년간 보증...
조창래 2026년 05월 18일 -

울산,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 패배
K리그1 울산이 어제(5/17) 열린 강원과의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 대 2로 패했습니다.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강원에 전반 20분 선제골을 허용한 울산은 전반 종료 직전 코너킥 상황에서 추가 실점을 내준 뒤, 만회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한편 K리그가 월드컵 기간 휴식기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
정인곤 2026년 05월 18일 -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쿠폰 적용 시간 변경
울주군이 공공배달앱인 먹깨비의 할인쿠폰 적용 시간을 밤 12시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6시로 변경했습니다.울주군은 지난달부터 할인쿠폰을 평일에는 100장, 주말에는 200장씩 결제한 순서대로 적용하고 있는데 조기 소진으로 저녁에는 사용이 불가능하자 최근 배포 시간을 2차례로 나눴습니다.울주군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
홍상순 2026년 05월 18일 -

낮 최고 29도‥내일도 한낮 더위
오늘(5/18)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29도까지 올라 어제에 이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내일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16도에서 29도의 분포로 한낮 무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모레 오후부터 비가 내리며 무더위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성주환 2026년 05월 18일 -

민주당 시의원 후보 "원칙 무시 상식 밖 요구"
진보당과의 경선 대상이 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들이 당의 단일화 방식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당이 지방의원 단일화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무시하고, 당명 배제라는 상식 밖의 요구를 하고 있다며 경선 방식 수정을 요구했습니다.이런 요구에도 양 정당의 합의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이 적어, 범진보 단...
이돈욱 2026년 05월 18일 -

노동·정의·녹색당 "민주·진보당 단일화는 정치거래"
한편 노동당과 정의당, 녹색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의 후보 단일화가 유권자를 기만하는 정치거래라며 비난하고 나섰습니다.이들 3당은 민주당은 친자본 보수정당이라며 진보당이 민주당과 선거 연대를 하는 것은 노동자·민중 진영의 진보정치 파괴라고 주장했습니다.또, 진보당이 당리당략에만 혈안 돼 신의와 책임을 ...
이돈욱 2026년 05월 18일 -

렌털 가전제품 팔아 돈 챙긴 일당 82명 검거
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저신용자들을 대상으로 가전제품을 렌털하게 한 뒤 이를 장물업자에게 팔아 돈을 나눠갖는 이른바 '내구제대출' 사기를 벌인 일당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울산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내구제대출 사기를 벌인 혐의로 대출 브로커와 장물업자 등 8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
정인곤 2026년 05월 18일 -

초등생에게 폭행 당한 강사, 교권 보호 대상 제외
초등학교 영어회화 강사가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했지만 울산교육청은 외부 강사라는 이유로 보호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8일 한 초등학교에서 수업 중이던 영어회화 전문 강사가 학생으로부터 신체적, 언어적 폭행을 당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강사'는 교권 보호 대...
홍상순 2026년 05월 18일